방금 아기가 아주 진지하게 “엄마, 아빠. 이제부터 나를 아기라고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해서 우리도 진지하게 알겠다고 했는데 한 3초 있다가 양육자 둘 눈 마주치고 울뻔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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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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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아직 초등학교도 안 간 만 5세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