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천 출신 샤이니 민호 야구 사랑, 올해도 이어진다…4년 연속 SSG 승리 기원 시구 "열심히 응원하겠다"
20,046 11
2025.03.16 11:59
20,046 11

eToGSK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SSG 랜더스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 개막 2연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개막전인 22일에는 가수 겸 배우 최민호(샤이니 민호)가 나선다. 인천 출신인 최민호의 야구사랑은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로 4년 연속 SSG의 승리 기원 시구자를 맡게 됐다. 시구 후에는 팬들과 함께 SSG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이어 최민호는 “2025시즌 개막전에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올해 SSG 랜더스가 우승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구를 맡은 최민호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첫 솔로 아시아 투어에 이어 오는 4월 5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랑데부'의 태섭 역을 맡아 다채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2차전인 23일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구를, 정해권 인천시의장이 시타에 나선다.

한편, 개막 시리즈 1, 2차전 애국가 제창은 팬들과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각각 진행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22175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58 03.13 24,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36 이슈 첫째한테 리더를 안시킨다는 스타쉽 걸그룹 전통 3 00:49 365
3021035 유머 달달하고 진한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살이 떨어지는 간장등뼈찜 00:48 175
3021034 이슈 목관리를 위해 야무지게 수건 잘 삶는 인피니트 성규 1 00:47 140
3021033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소울메이트" 00:46 85
3021032 기사/뉴스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 1 00:45 228
3021031 이슈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앞으로 보게 될 상호작용하고 걸어다니는 올라프 로봇 16 00:44 531
3021030 이슈 아형에서 팝송불렀는데 실력 미친 하츠투하츠 스텔라 16 00:42 652
3021029 이슈 당신은 벨리즈의 국조를 아십니까? 15 00:40 500
3021028 유머 [핑계고] 작품 얘기하니까 마무리멘트인줄 알고 시무룩해진 김남길 6 00:39 1,099
3021027 이슈 [KBO] 2026 시범경기 관중 현황 (3/12~3/14) 15 00:38 811
3021026 이슈 일본1위 세계33위라는 일본 영화관 18 00:38 1,772
3021025 이슈 어제 20대 여자 죽이고 도망갔던 전자발찌 40대 남자 위중한 상태 33 00:37 2,533
3021024 유머 한국인으로서 양보해줄 수 밖에 없음 . . . 7 00:36 1,684
3021023 이슈 실시간 트위터에서 ㄹㅇ 반응터진 키키 막내.twt 33 00:32 2,223
302102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퍼플키스 "Ponzona" 3 00:27 107
3021021 이슈 당근 무료나눔 레전드 사건 22 00:26 2,874
3021020 이슈 역대 영화 매출 1위도 노린다는 왕과 사는 남자 ㄷㄷㄷ 22 00:26 2,506
3021019 이슈 류수영의 로제파스타 3 00:26 754
3021018 유머 여자친구의 집착.. 2 00:25 721
3021017 이슈 키키에서 맏언니가 리더 아닌 이유 20 00:25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