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의사들 : 미용 시술은 부작용 대처와 책임 소재 때문에 의사들만 미용 시술 하게 해야한다.
5,938 31
2025.03.16 11:43
5,938 31

"소송하면 그나마 다행"…부작용 구제 못 받는 경우 '수두룩'[외국인, 韓 미용에 빠지다]




의료 분쟁 사례를 보면, 성형 관련 사고는 코 필러 시술부터 지방흡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지방흡입 수술을 받은 중국인 여성이 사망했으며, 2020년에는 홍콩 재벌 3세가 강남에서 성형수술을 받다 숨졌다. 또 다른 일본인 여성은 지방흡입·안면 지방이식·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다가 지방 색전증으로 호흡 곤란을 겪었고, 폐 기능 손상으로 인해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중국인 관광객이 필러 시술 후 피부 괴사와 실명을 겪은 사례도 있다.

법조계에서는 드러나지 않은 피해 사례가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의료 소송은 병원의 과실을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고, 한국 법조인과 협업해야 해 비용 부담도 크다. 특히 환자가 귀국한 뒤에는 즉각적인 의료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의 사후 관리 책임을 묻기가 더욱 어렵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61324?sid=103





실상은 의사들은 책임 안 지고 부작용 발견하면 그냥 '대학병원 가보세요' 한마디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30 00:05 6,5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09 이슈 마이클 잭슨 팬들이 오프라 윈프리를 극혐하는 이유..jpg 15:45 85
3070908 정치 박순찬의 만화시사 서울시 편 15:45 42
3070907 이슈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 15:44 596
3070906 이슈 개찢은 과탑 다음으로 발표해야하는 나보는 것 같애서 가슴이 아픔 15:43 193
3070905 기사/뉴스 [단독] 이하늘 음식점 또 경찰 출동…이하늘 "협조 차원 방문이라 생각" 1 15:42 480
3070904 이슈 신곡 See Ya - stay mv 15:41 41
3070903 기사/뉴스 유명 아트딜러, 동성 남편에게 청부살해 당해…"1000억 유산 노렸나" [MD이슈] 1 15:40 705
3070902 기사/뉴스 “20·30 씨가 말랐다”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만 채용’ 15 15:39 935
3070901 이슈 대군부인 작가만 아주 조용한 현재 상황 146 15:37 6,698
3070900 기사/뉴스 女축구 공동응원단 "'북한팀 응원' 아닌 남북 모두 응원하는 것" 10 15:35 388
3070899 이슈 기아 팬들이 사랑하는 김도영이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 26 15:34 1,460
3070898 기사/뉴스 [단독] “JTBC 잠잠해졌는데 또 달려든다”...'다현이 학대' 뭉갠 양주시, 국회 자료제출 거부 1 15:32 641
3070897 기사/뉴스 "천세" 중국 제후국 자처한 '21세기 대군부인', 칸 출품 소식에 "나라 망신" 비난 쇄도 41 15:31 1,375
3070896 기사/뉴스 '이종혁 아들' 이탁수, 아빠처럼 배우되더니..父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34 15:30 1,973
3070895 기사/뉴스 [공식] 아이유·변우석도 안 하는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이재원도 결국 취소 [전문] 12 15:28 2,534
3070894 이슈 스타벅스 사과문 괘씸한점 첫 팝업 화면에 내용이 안보임 10 15:27 1,641
3070893 기사/뉴스 [단독] '양주 아동학대' 친부, 글러브 주고 서로 싸우게 해 7 15:26 960
3070892 이슈 스타벅스 사과했으면 된 거 아님? 반응인 사람들을 위한 끌올 30 15:25 2,894
3070891 이슈 기니피그용 넥카라 한 바보 얼딩견 15:25 556
3070890 기사/뉴스 여기어때, 380만 회원 보유 日 ‘리럭스’ 인수 15:25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