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번 이혼' 방은희 "출산 직후 바람난 전 남편, 이혼 해달라고 폭행까지"
18,189 8
2025.03.16 00:15
18,189 8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바람 피운 놈이 성낸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방은희는 첫 번째 결혼한 남편도 바람을 피웠다고 얘기했다. "산후조리원에서 6주나 있었는데 엄마가 도와주다가 허리가 나가셨다. 당시 라디오 진행을 하고 있어서 산후조리원에서 출근했다. 출산 한지 얼마 안되서 남편이 낚시터에 가서 여자를 만났다"고 얘기했다.

그는 "내가 차라리 몰랐으면 됐는데 주변 사람들이 얘기해 주더라. '네 남편 바람 났다'고 전해줬다. 아기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제가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이혼해 달라는 거다"고 떠올렸다.

방은희는 "저는 만나서 결혼을 33일 만에 했기 때문에 이혼할 생각이 없어서 안 해주려고 했다. 근데 이혼해 달라고 (나를) 두들겨 패더라. 그래서 내 남동생이 구급차를 많이 보내줬다. 증거를 남기라고. 또 그때 같이 드라마를 하는 배종옥 언니가 '이혼 해달라는데 왜 맞고 사냐'라고 해서 용기를 얻어서 이혼했다. 근데 주변에서 그 사람하고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다고 전해주더라"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은희는 "두 번째 남편은 사업을 하는데 접대가 잦았다. 어느 날 옷을 벗고 있는데 가슴 한쪽이 반짝여서 그날은 말 안 하고 다음 날 뭐냐고 물었더니 '나하고 결혼한 줄 알고 일부러 놀리려고 여자들이 묻혔다'고 나한테 당당하게 얘기하더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관심도 끊고 신경도 껐다. 근데 (남편의) 그 당당함이 참 밉더라"라면서 "끝까지 솔직하게 얘기 안 해줘서 다행이다"고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5453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7 01.29 66,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7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164 이슈 랜드로버 자동차를 사야하는 이유 18:25 0
2979163 이슈 방금 앙콘에서 컴백 스포한 온유... 18:25 22
2979162 유머 요즘이었면 ai로 의심 받을 광고.....mp4 18:24 115
2979161 이슈 청소년의 고민 상담 대상 3위는 인공지능 오늘 이 뉴스 보고 진짜 놀랐음.. 2 18:23 217
2979160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Zion.T “노래” 18:21 27
2979159 유머 드라마 출연한 정지선 셰프 근황.jpg 9 18:21 996
2979158 유머 야 근데 내가 너랑 친구였냐? 10 18:20 602
2979157 이슈 내일 출시하는 신전떡볶이 신메뉴.jpg 7 18:20 1,150
2979156 유머 은근히 아웃풋 좋다는 알유넥스트 출신 .jpg 18:20 251
2979155 팁/유용/추천 쯔꾸르 공포 게임 감성 느껴지는 ZUTOMAYO 신곡 뮤비.JPOP 18:19 77
2979154 이슈 이탈리아 작곡가님께 영상편지 받은 포레스텔라💌 1 18:18 219
2979153 이슈 예측 진짜 어렵다는 내일 열릴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10 18:16 686
2979152 유머 왕사남 시사회 이후 늘어난 세조 악플 13 18:16 1,264
2979151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7 18:14 731
2979150 이슈 오늘 감다살 칭찬받은 아이들 무대 인가 카메라 2 18:14 361
2979149 이슈 우리 엄마 제정신 아닌거같음 10 18:12 1,962
2979148 이슈 "속기사님?" 부장판사 말에 떨리는 속기사의 '손' 21 18:12 1,861
2979147 이슈 남사친이랑 우정타투 한다는 여친 42 18:07 3,744
2979146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2 18:03 1,526
2979145 유머 어느 알약을 드시겠어요 69 18:03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