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세연, 김새론 집에서 찍힌 ‘하의실종’ 김수현 사진 공개
173,718 802
2025.03.15 21:19
173,718 802

bOWmJt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15일 오후 라이브 방송을 켜고 김새론 씨 집에서 찍힌 김수현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세연 측은 “저게 일종의 잠옷”이라며 “잠옷처럼 입는 긴 티셔츠로, 당연히 바지를 안 입은 상태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바지를 벗은 사진”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가세연은 이날 故 김새론 유가족의 입장문도 함께 공개했다.

유가족은 입장문을 통해 “첫 번째, 김수현 씨가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연애한 것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 두 번째,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지난 3년 동안 사귄 바 없다 언론 플레이를 하고 불과 3일 전에도 사귄 적이 없다라고 한 부분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원한다. 세 번째, 김새론이 회사 창립 멤버로 기여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그 부분에 대한 사과도 부탁드린다”라고 요구했다.

이어 “네 번째, 김새론에게 7억원에 대한 내용증명 및 변제 촉구를 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 다섯 번째, 입장문에서 김수현 씨를 언급 안 한 것은 이진호와 사이버 렉카에 대한 경고에 집중하기 위함이지 저희 유가족은 김수현과 소속사의 공식적인 사과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섯 번째, 이진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새론이와 김수현 씨가 연애를 했었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김수현 씨 사진을 공개할 수 밖에 없었던 입장임을 양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다음 주쯤 이진호 씨에 대한 고발(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니 이진호 씨의 진심 어린 공개적인 사과를 바란다. 상중에 또는 발인 후 그리고 납골당을 찾아가서 못 찾겠다고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를 바란다. 본인은 사실 확인 차원이라고 변명하지만 유가족은 조롱을 당한 듯해서 아주 불쾌하다”라며 현재 심정에 대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5924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25 00:05 7,6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4,0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83,6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54,6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19,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361 이슈 "차량 사고 발생! 여기 주소는"‥스마트 워치에 음주운전 경찰 덜미 09:15 103
3005360 정치 이재명 대통령 틱톡 개설 15 09:15 390
3005359 유머 해외에서 요즘 맥날보고 느낀다는것 3 09:14 464
3005358 이슈 “돈은 못 벌어도 좋으니 후진 작품은 하지 말아라” 09:12 681
3005357 유머 군대에서도 퍼포수장(faet.육군 태권도 시범대) 7 09:09 391
3005356 이슈 음주운전자(직업이 경찰)의 차가 충돌하자 애플워치가 알아서 신고해줌 1 09:07 727
3005355 기사/뉴스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에 영국, 우리편? 09:04 473
3005354 유머 👤 내 칭구가 구조한 고양이좀 보고갈래...? 12 09:03 1,294
3005353 기사/뉴스 '보검 매직컬' 박보검, 뭉클한 영정사진 촬영...'착한 도파민'에 최고 4.6% [종합] 8 09:00 996
3005352 기사/뉴스 "킹메이커와 함께한 5년" 더킹덤, 오늘(28일) 데뷔 5주년 팬콘서트 개최 08:58 134
3005351 이슈 일본곰들중 동면 안 하는 경우가 늘어서 난리라고... 5 08:55 1,987
3005350 이슈 유튜브 공동 창업자 "2026년이 인류가 의미 있는 일을 하는 마지막 해" 15 08:52 2,487
3005349 기사/뉴스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14 08:51 1,439
3005348 기사/뉴스 유명 남자 아이돌 여친 폭로글 "나와 교제 중 여러 유흥업소서 부적절 관계" 52 08:44 6,380
3005347 기사/뉴스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자느라 몰랐다" 혐의 부인…재판부 “범죄 불명확” 8 08:43 800
3005346 이슈 면접 이후로 아무리 좋다해도 불매하는 브랜드.twt 19 08:41 4,010
3005345 이슈 외국인의 눈으로 본 <왕과 사는 남자> 후기 16 08:40 3,465
3005344 기사/뉴스 '블랙핑크만 기다렸는데'…'YG엔터' 개미들 한숨 쉰 까닭 [종목+] 10 08:39 2,206
300534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28) 6 08:38 307
3005342 이슈 구찌 패션쇼장보다 뒤풀이가 좀 더 취향인 닝닝 1 08:38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