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김수현, 김새론 母에 손 내밀었다 "고인 명예를 위해서라도 연락주시라"(전문)
90,258 1042
2025.03.15 17:33
90,258 1042
JiypXy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수현 측이 故(고) 김새론 어머니에게 손을 내밀었다.

15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사진은 2019년 12월 14일 촬영한 것이다. 김수현 씨와 고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무분별하게 공개돼야 할 어떤 이유도 없다. 개인의 사생활을 유포하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길 바란다"고 정중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어머니께서 고인에 관한 여러 보도 행태에 대해 지적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한다"면서도 "김수현씨 또한 최근 당사가 밝힌 입장문에서와 같이 가세연의 보도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다만 어머니께서 하시는 주장 중에는 당사와는 생각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 또한 아직 아실 수 없었던 내용들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라도 찾으려 하셨던 어머니와 고인 모두에게 적절치 못하다 생각한다. 당사의 경영진이 함께 어머님을 뵙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싶다. 언제든지 골드메달리스트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뜻을 전했다.


▼ 이하 골든메달리스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골드메달리스트입니다.

3월 14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유튜브 채널에서 보도한 내용에 대한 입장 보내드립니다.

가세연에서 공개한 사진은 2019년 12월 14일 촬영한 것입니다. 김수현 씨와 고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무분별하게 공개돼야 할 어떤 이유도 없습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유포하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길 바랍니다.

당사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김새론씨 어머니의 입장 또한 확인했습니다. 김새론 씨를 잃은 뒤 어머니께서 말로 다 형언할 수 없는 아픔을 겪고 계시는 것에 그 어떤 말로 위로를 드리는 것도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고인이 겪어야 했던 아픔들에 깊은 슬픔을 느끼고 유감을 전합니다.

어머니께서 고인에 관한 여러 보도 행태에 대해 지적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합니다. 김수현씨 또한 최근 당사가 밝힌 입장문에서와 같이 가세연의 보도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다만 어머니께서 하시는 주장 중에는 당사와는 생각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아직 아실 수 없었던 내용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라도 찾으려 하셨던 어머니와 고인 모두에게 적절치 못하다 생각합니다. 당사의 경영진이 함께 어머님을 뵙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지 골드메달리스트 사무실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39407

목록 스크랩 (2)
댓글 10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2 03.16 32,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3,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278 기사/뉴스 오은영, 25살 子 대변 상태 체크하고 통제하는 母에 "아들 위해서라고 하지마" ('가족지옥')[종합] 08:52 144
3023277 정치 [속보]국민의힘, 울산 김두겸·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 단수공천 08:50 62
3023276 기사/뉴스 티빙서 '피의게임'→웨이브서 '여고추리반'..오리지널 콘텐츠 맞교환한다 3 08:48 228
3023275 기사/뉴스 기업사냥꾼 홍석종의 화려한 해외도피…수사당국 10년째 헛발질 08:46 297
3023274 기사/뉴스 [전문] “잠시 떠났던 아이 다시 찾아와” 김기리♥문지인 임신 고백 9 08:45 1,475
3023273 기사/뉴스 [공식] 화제의 '스토브리그 일본 리메이크판', SBS 전격 편성 154 08:40 3,620
3023272 기사/뉴스 "무시하지 말라" 외신도 지적한 오스카 '케데헌' 인종차별 논란 5 08:39 1,067
3023271 이슈 사회생활꿀팁 1 08:39 449
3023270 기사/뉴스 ‘살림남’ 제작진 3년 공들였다, 환희 전격 합류 [공식] 4 08:37 1,011
3023269 이슈 엉덩이와 얼굴을 함께 보여주며 사냥까지 하는 고급스킬을 구사하는 아기고양이 1 08:36 860
3023268 기사/뉴스 국민 절반 "고소득층 세금 낮다"...중산층은 '적정' 36 08:35 797
3023267 이슈 BTS 공연날, 서울 ‘보랏빛’ 대신 ‘붉은빛’ 이유는... 28 08:35 1,976
3023266 이슈 시골 놀러가서 멍때리는 펭수 11 08:34 685
3023265 기사/뉴스 이영자, 故최진실 죽음에 자책 "마지막 갈 때도 도움이 안 됐다" 4 08:34 1,637
3023264 기사/뉴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3편으로 돌아온다…새 출연진 합류 15 08:32 662
3023263 기사/뉴스 중국인 4명, 물에 빠진 한국인 구해..."수영 잘 못하지만 소중한 생명이라" [따뜻했슈] 17 08:32 1,247
3023262 이슈 트럼프 : 사실 니들 도움 필요 없는데 그냥 테스트 해본거임!!!!! 14 08:32 1,835
3023261 기사/뉴스 [속보] '스토킹 살인' 피의자, 구속영장 심사 불출석 의사 1 08:31 581
30232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쿠바 점령하는 영광 누릴 것" 42 08:31 1,902
3023259 정치 [단독]국힘 부산 의원들, 장동혁 면담 요청…“박형준 컷오프 반대, 경선 불가피” 2 08:28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