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이찬원, EXID 출연에 ‘팬심’ 고백…식단 관리까지
22,971 12
2025.03.15 09:28
22,971 12
yGlJrA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15일 방송되는 697회는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이 방송된다. 이날 EXID는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2019년 6월 KBS ‘열린음악회’ 이후 약 6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환영을 받는다. EXID는 오랜만에 맞춰본 합이 어땠냐는 질문에 “순탄치 않았다. 기억력도 쇠퇴하고 자꾸만 아프더라. 연습 한 번 하고 5분간 쉬어야 했다”라고 웃픈 비하인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MC 이찬원이 ‘군통령’ EXID를 향한 엄청난 팬심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찬원은 MC 김준현이 ‘군 복무 당시 베이비복스를 좋아했다’는 말에 “저희 때는 EXID였다”고 운을 뗀다. 그러더니 “제 마음속 최고 흠모하고 사랑하는 팀은 EXID와 김연자 2팀이다”고 수줍게 고백해 이목을 끈다.

이에 김준현은 녹화 내내 달라진 이찬원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김준현이 “이렇게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서 진행하는 거 처음 봤다”며 놀라자, 이찬원은 “사실 EXID가 출연하는 걸 3~4일 전에 알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1일 1식 중이다”고 EXID 영접을 앞두고 식단 관리까지 했다고 밝힌다.

이찬원은 ‘EXID 중 어떤 멤버의 팬이냐’는 질문에 어쩔 줄 몰라 하더니 “오늘 진짜 미치겠다”며 긴장감까지 호소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실제로 이찬원은 땀을 흘리고 귀까지 빨개지는 등 EXID를 향한 팬심을 온몸으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https://naver.me/GyYJ57v6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4,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15 이슈 자취, 1인 가구 항상 의견 갈리는 주제.jpg 12:47 27
2957814 이슈 꼰대다 vs 아니다 로 의견 갈리는 것.jpg 12:47 23
2957813 이슈 한국인들은 KBS 존재를 모름 12:46 99
2957812 이슈 작년 엄청났던 분당의 추위 12:46 108
2957811 이슈 [쥐 주의]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쥐 나온 푸바오 방사장.gif 12:46 105
2957810 이슈 한로로 '0+0' 멜론 일간 11위 (🔺3 ) 12:46 16
2957809 이슈 이왕 좌절할거면 플랭크 자세로 좌절해라... 12:45 231
2957808 이슈 시중 판매 삼계탕 믿고 먹을수 있는 이유 2 12:45 252
2957807 유머 안약 좀 넣어줘 12:45 87
2957806 이슈 취향 갈리는 두꺼운 수제비 VS 얇은 수제비 2 12:45 79
2957805 이슈 삼각김밥 먹을때 취향 갈리는 이것..... 3 12:45 128
2957804 이슈 선재스님 백화점 재료 논란이 어이없는 이유.jpg 3 12:45 340
2957803 이슈 다시봐도 진짜 신기한 슬릭백.gif 1 12:45 250
2957802 이슈 외국인들이 김치 담그면 벌어지는 일ㄷㄷㄷ 3 12:44 253
2957801 기사/뉴스 드라마 주연은 2억원, 단역은 10만원…출연료 최대 2천배 차 3 12:42 275
2957800 이슈 말로만 듣던 페르시아 융단이란게 이런거구나 12 12:41 1,236
2957799 유머 데이식스 콘서트를 본 고영배 딸의 소식을 들은 영케이 4 12:40 588
295779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X원지안, 종영 D-1.. 로맨스 관전 포인트 1 12:37 121
2957797 정보 윤두준의 아이폰미니13단점 18 12:36 1,326
2957796 이슈 ALPHA DRIVE ONE 아르노 활동 관련 안내 7 12:3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