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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이찬원, EXID 출연에 ‘팬심’ 고백…식단 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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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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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15일 방송되는 697회는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이 방송된다. 이날 EXID는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2019년 6월 KBS ‘열린음악회’ 이후 약 6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환영을 받는다. EXID는 오랜만에 맞춰본 합이 어땠냐는 질문에 “순탄치 않았다. 기억력도 쇠퇴하고 자꾸만 아프더라. 연습 한 번 하고 5분간 쉬어야 했다”라고 웃픈 비하인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MC 이찬원이 ‘군통령’ EXID를 향한 엄청난 팬심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찬원은 MC 김준현이 ‘군 복무 당시 베이비복스를 좋아했다’는 말에 “저희 때는 EXID였다”고 운을 뗀다. 그러더니 “제 마음속 최고 흠모하고 사랑하는 팀은 EXID와 김연자 2팀이다”고 수줍게 고백해 이목을 끈다.

이에 김준현은 녹화 내내 달라진 이찬원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김준현이 “이렇게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서 진행하는 거 처음 봤다”며 놀라자, 이찬원은 “사실 EXID가 출연하는 걸 3~4일 전에 알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1일 1식 중이다”고 EXID 영접을 앞두고 식단 관리까지 했다고 밝힌다.

이찬원은 ‘EXID 중 어떤 멤버의 팬이냐’는 질문에 어쩔 줄 몰라 하더니 “오늘 진짜 미치겠다”며 긴장감까지 호소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실제로 이찬원은 땀을 흘리고 귀까지 빨개지는 등 EXID를 향한 팬심을 온몸으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https://naver.me/GyYJ57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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