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與 윤상현, 공수처 특검법 발의
53,261 328
2025.03.14 22:38
53,261 328


법안에는 "대통령을 피의자로 적시한 영장을 연이어 신청하고 기각된 사실이 확인됐지만 공수처는 국회 답변 및 국정조사 과정에서 해당 사실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했다"며 "이는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오동운 공수처장을 비롯한 공수처의 조직적 거짓말과 은폐 시도는 법치주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특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법안에는 박대출, 강승규, 박수영, 김민전 의원 등 여당 의원 14명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윤 의원은 "내란죄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대통령에 대한 불법 수사를 자행해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들었다"며 "특검으로만이 이 범죄 사실을 밝힐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02503?sid=100

 

상현아 너도 곧 깜빵이야 기다려라

 

댓글 3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70 08.27 84,44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77,3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5,2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93,5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22,2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6,4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897 정보 "구도 잘 잡는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올려보는 국내, 일상 사진 8 08:42 988
3143896 이슈 이거 해연판 저격임.... 해연은 본체 파는거 아닙니다... 그곳은 하rrrrrㄹ리우드 코리안케이정신머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캐릭터만 좋아하세요 그게 당신의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이 트윗은 1n년부터 내려오는 피로 쓰여졌습니 21 08:37 1,541
3143895 유머 프로야구 코치도 피할 수 없는 학부모 전화 이슈.jpg 24 08:35 1,880
3143894 정보 카카오뱅크 AI 1 08:27 302
3143893 이슈 고양이에게 먹이주다 목숨을 구한 중국인 13 08:26 2,086
3143892 이슈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 업뎃 2 08:26 689
3143891 이슈 아이돌에 대해 말하는 일본네티즌 트윗 15 08:24 1,876
3143890 유머 같은 포즈의 푸 & 루이 & 후이 바오들 8 08:23 1,247
3143889 이슈 외국인들이 기겁하는 각 나라별 "조금만" 3 08:22 1,678
3143888 유머 대사없이도 사랑이 느껴진다는 박보검 눈빛 8 08:20 997
314388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8:10 270
3143886 유머 속눈썹은 눈을 보호해줍니다 3 08:05 1,892
3143885 기사/뉴스 “낙상 마렵다” 신생아 중환자실 학대 SNS 올린 간호사들 재판행 23 07:56 4,043
3143884 이슈 오늘이 10주년인데 강하늘이 말아주는 달의연인 왕욱 명대사 옴.x 7 07:48 1,344
3143883 이슈 어제자 일본 엠스테 첫 출연한 NCT WISH <BOY MEETS GIRL> 무대 6 07:41 1,170
3143882 이슈 뮤직뱅크 계단과 스윙스 9 07:40 1,945
3143881 기사/뉴스 청년 지원 예산 53% 확대…34세까지 최대 1억 9천만 원 지원 24 07:18 2,596
3143880 정보 토스행퀴 13 07:01 1,403
3143879 이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골키퍼와 공을 차는 작은 아이 21 06:54 4,316
3143878 기사/뉴스 [단독]'합의부 재배당' 김세의 '김수현 명예훼손' 재판 속도 낸다 2 06:54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