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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랑스에 환상이 가득한 일본인들이 겪는 병, 파리증후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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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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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rome
프랑스어: Syndrome de Paris
일본어: パリ症候群

외지인이 파리에 대한 환상과 실상의 괴리를 극복하지 못 해 겪는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질환. 주로 일본인이 이 병을 앓는다고 알려져있다. 불일관계에 나와있듯이 일본인의 프랑스에 대한 사랑은 거의 광적이라고까지 할 만하고, 프랑스에 관련된 것들이라면 고상하고 낭만적인 이미지로 통용되는데 막상 그러한 동경과는 전혀 다른 현실을 보고는 괴리를 받아들이지 못 하는 사람이 꽤 많기 때문이다.

얼핏 들으면 도시전설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어이 없는, 실존하는 사실이 아닌 그저 웃긴 유머 정도로 생각되겠지만 해마다 평균 10명 이상 발병하는 엄연한 정신질환으로 프랑스 주재 일본 대사관은 24시간 핫라인을 열어두고 의료진을 대기시킨다고 한다. 이 질환을 겪은 사람 중 어떤 여자는 전자파 공격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고, 어떤 남자는 자기를 태양왕 루이 14세로 착각했다고 하는 등 여러모로 지랄맞게 무섭다.

중략

출처 나무위키

http://img.theqoo.net/LS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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