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예정대로 '굿데이' 녹화 참여했다... 시청자게시판 '비판글' 쏟아져
20,231 49
2025.03.14 19:45
20,231 49

LrWLpw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의 교제 의혹 논란에도 방송 스케줄을 예정대로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수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 녹화를 강행했다. 최근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 때부터 교제했다는 등의 논란으로 여론의 하차 요구가 있었으나 그는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촬영은 일정을 최소화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수현의 녹화 강행 소식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프로그램 총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를 향한 비판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들은 "당장 하차시켜라", "시청자들이 만만한가", "김태호와 MBC 모두 제정신이냐" 등의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굿데이'는 지드래곤과 황광희 등과 함께 '올해의 노래'를 완성하는 음악 프로젝트로, 김수현은 1988년생 동갑내기 '88즈'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김수현은 2015년 당시 15살이던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새론 유족과의 통화를 인용해 이같이 주장하며, 김수현이 김새론 볼에 뽀뽀하는 사진과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김새론을 지칭하는 듯한 애칭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광고주들도 거리두기에 나섰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김수현과 모델 계약을 종료했고, K2코리아그룹의 브랜드 아이더는 웹사이트와 SNS에서 그의 사진을 내렸다. 홈플러스도 행사에서 그를 내세운 광고를 중단하기로 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날(14일) 돌연 입장을 밝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소속사는 "김수현 씨와 배우 김새론(25)은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였던 김새론 씨와 연애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또 "김새론 씨의 음주운전 사고로 발생한 위약금은 약 11억 1400만 원이었으며, 소속사는 김새론 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배상액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다. 이후 김새론 씨의 노력으로 남은 배상액을 약 7억 원으로 줄였다"며 관련 의혹도 해명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495280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5 01.08 53,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80 유머 샘킴 새 프로필 사진에 달린 애정어린 악플(?)둘 ㅋㅋㅋㅋ 19:04 23
2959179 이슈 TWS (투어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Dance Practice 19:04 8
2959178 이슈 [한글자막]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 19:03 256
2959177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골디 레카 착장🤍) 2 19:03 97
2959176 이슈 [BWF🏸]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우승 3 19:03 63
2959175 기사/뉴스 전통 고집하다간 연 300억 적자…여대 공학 전환은 '생존'의 문제[ony 이데일리] 19:03 71
2959174 유머 이해하면 슬픈 사진 5 19:01 712
2959173 기사/뉴스 전통시장 보호 ‘마트 규제’ 쿠팡만 키운 꼴… “핀셋 완화해야” 2 19:00 167
2959172 유머 근본없는 야드-파운드가 동양의 척관법에 대들면 안되는 이유 1 19:00 199
2959171 정치 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6 18:59 133
2959170 유머 강변역 터미널인데 군인들 앞에서 어떤 초딩이 "나 군대갈때는 통일되서 안갈거야!" 이래서 3 18:59 787
2959169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어제 제니 무대 스크린샷 10 18:54 1,585
2959168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5 18:53 1,836
2959167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5 18:51 515
2959166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51 478
2959165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9 18:49 1,229
2959164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32 18:49 2,831
2959163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2 18:48 1,473
2959162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12 18:45 2,971
2959161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69 18:45 1,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