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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유연석 측 "유튜브 활동 법인세를 개인소득세로 부과해 발생한 사안"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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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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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인 결과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최근 통지한 것 관련 14일 킹콩 by 스타쉽은 싱글리스트에 "본 사안은 세무 대리인과 과세 당국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라고 했다.

 

이어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킹콩 by 스타쉽은 "이 사안은 유연석 배우가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해 온 법인의 과거 5년간 소득에 대해, 과세 당국이 이를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하여 개인 소득세가 부과되면서 발생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 라고 했다.

 

유연석은 지난 1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 했다. 과세 적부심사는 납세자가 과세당국 의 조치에 이의가 있을 경우 청구하는 일종의 불복 절차로, 내·외부위원 등이 참가해 판단을 내린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26717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하여 개인 소득세가 부과된거면 소명 결과를 기다려 봐야할듯

 

적극적으로 밝히겠다고 공식입장낸거면 이유가 있다고 봄 

결과가 탈세로 밝혀지면 나도 세금 좀 제대로 내라고 얘기할 자세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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