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하나모리 유미리
(대표캐릭터로는 그 유명한 슈가하트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사토 신이 있음)
http://www.anige-sokuhouvip.com/blog-entry-33300.html
성우가 되어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에 공포감을 가진 성우인데
왜 얼굴을 드러내고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위화감이 있었다.
학교 끝나고 일하러 이동중에 의상을 갈아입을 때,
“어째서 이런 걸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라며 운 적도 있고,
어머니께서 그럴 때마다 일을 그만두게 할까 했다고 걱정하신 적도 있다.
“아이돌 성우가 되고 싶지 않다”는 것이 본심.
성우라는 일은 폭넓기때문에 사람마다 다르지만,
아이돌처럼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무리였다.
그 이유는 바로 캐릭터로서 연기하는데도
성우인 나에게 “귀엽다”고 하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물론 제정신이 아닌 사람 2할 정도가 성우를 욕하고
제정신인 사람 8할은 연기자 혹사가 심해진 최근의 업계 경향을 비판하는 상황
ㅊㅊ 슼
참고로 저 성우 아이돌 캐릭터 역할 활동하다가 슬개골 탈구... 무릎 다쳐서 아이돌 캐릭터 역할 하차하고 그랬음
요즘은 워낙 투디 아이돌물이 범람하다 보니 아예 아이돌 노선 전제로 신인 성우를 뽑는 경우도 많음 성우 양성소에서 랩도 가르친다고 함
갑자기 투디 아이돌물이 쏟아지는 바람에 업계가 신인 성우들한테 노래하고 춤추는 것까지 요구하게 됐고
연기하는 성우가 하고 싶어서 성우가 됐는데 갑자기 변해서 적응을 못하는 중간에 걸친 세대가 있음... 본문 성우 하나모리 유미리도 그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