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트리밍' 하서윤, 욕망 가득 무명 스트리머 된다
20,230 2
2025.03.14 13:24
20,230 2

영화 '스트리밍'이 ‘우상’의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새로운 흐름을 이끌며 극의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스트리머 ‘마틸다’와 ‘마틸다’와 ‘우상’까지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을 공개했다


QdeNVa
hBozLi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은 ‘옷자락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우상’(강하늘)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후 위험에 빠진 무명 스트리머 ‘마틸다’(하서윤)와 ‘마틸다’의 등 뒤에서 그녀를 감시하는 ‘정체불명의 인물’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담아냈다. 범죄 채널 1위를 노리는 욕망 넘치는 스트리머 ‘마틸다’는 ‘우상’과의 합방으로 스타를 꿈꾼다. 라이브 방송에서 ‘옷자락 연쇄살인사건’을 재연하면서 점차 ‘우상’의 멘트까지 가로채며 그의 인기와 명성을 탐내는 욕망을 감추지 않는다. 끝을 모르는 허세의 ‘우상’마저 당혹시키는 지략과 미모로 뜻하던 대로 급격한 인기를 얻게 되지만 방송 이후 홀연히 사라지고 만다.

‘마틸다’는 드라마 [조립식 가족], [다리미 패밀리], [세작, 매혹된 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신예 하서윤이 호연을 펼친다. 조장호 감독은 “마틸다는 욕망이 두드러지는 인물이다. 우상과 맞부딪히는 욕망이라는 동력이 중요했는데 하서윤 배우가 오디션 때부터 단 한 순간도 주저함이 없었고, 역할을 향한 의지가 모든 지원자들 중에 최고였다”며 캐스팅 이유를 설명해 그녀가 선보일 ‘마틸다’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정체불명의 인물’은 ‘마틸다’를 납치하며 ‘우상’을 도발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그가 ‘옷자락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확신한 ‘우상’에게 뒤를 밟히자 역으로 실시간 생방송을 시작하며, 정해진 시간 내에 자신과 ‘마틸다’가 있는 곳을 찾으라는 미션과 함께 엄청난 목표 후원금을 내걸고 ‘우상’이 위험한 선택을 하도록 벼랑 끝으로 내몬다. ‘마틸다’와 ‘정체불명의 인물’이 ‘우상’의 라이브 방송의 판도를 뒤흔들며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연쇄살인 실시간 추적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우상’의 라이브 방송에 등장하는 다시 한번 이슈를 이어가는 캐릭터들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는 영화 '스트리밍'은 3월 21일 극장 개봉한다.


.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57428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54 02.03 29,1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2,7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8,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83 유머 ktx에서 보조배터리 충전한다고 꽂아놧는데 82퍼였는데 0퍼됨 1 09:31 107
2982382 이슈 오뚜기 마요네스 1 09:30 188
2982381 기사/뉴스 [단독] 신동엽 "딸 서울대 간다. 열심히 해줘 너무 고마워" (인터뷰) 3 09:30 326
2982380 기사/뉴스 '유퀴즈' 장항준 감독, 이동진 평론가 극찬에 감격 "동진 찡~" [TV캡처] 09:30 90
2982379 기사/뉴스 빌 게이츠 "엡스타인과 함께 한 모든 순간 후회"…성병 의혹은 부인 8 09:28 548
2982378 기사/뉴스 '외국인 2명 실종' 음성 화재 공장서 뼛조각 추정 물체 발견 2 09:28 295
2982377 기사/뉴스 '호화 캐스팅' 장항준, 거장의 무게로 불면 "흥행 안 되면 관객 탓"···김은희 "변명이 없다"('유퀴즈')[순간포착] 3 09:28 263
2982376 기사/뉴스 李대통령 "주거용 아니라면,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도 안하는 게 이익일 것" 11 09:24 759
2982375 정보 과거에는 가능했던 흙수저들이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방법 12 09:23 1,106
2982374 이슈 갤럭시 S26 국내 소비자 '내수 차별' 불만 재점화 5 09:23 487
2982373 기사/뉴스 지름 2m 수상한 안테나…佛, 간첩 의심 중국인 4명 체포 1 09:22 399
2982372 기사/뉴스 "나도 돈 좀 벌자"…5000피 시대, 빚투 ‘30조’ 사상최대 8 09:21 474
2982371 기사/뉴스 박정민♥신세경 멜로 정점 찍었다..스킨십 하나 없이 울리는 케미(휴민트)[Oh!쎈 리뷰②] 09:20 294
2982370 이슈 팬: 저희 엄마 곧 환갑이신데 축하메세지가능할까요? 09:20 385
2982369 기사/뉴스 포미닛 허가윤, 발리로 떠난 사연 “학교폭력+폭식증+친오빠 죽음” 눈물(유퀴즈 예고) 12 09:16 2,816
2982368 이슈 사회생활 할 때 필수 덕목 4 09:16 970
2982367 기사/뉴스 유재석 “나도 나경은에 맨날 욕먹어, 옷으로 혼난다”(유퀴즈)[결정적장면] 6 09:15 1,043
2982366 유머 중2병 도경수 6 09:14 568
2982365 이슈 어제자 서울패션위크 스테이씨 2 09:10 832
2982364 기사/뉴스 왕족 변우석이 온다, 범접불가 '21세기' 이안대군 25 09:09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