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의 첫 임기 때 북미 대화와 관련,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맺었다. 만약 내가 당선되지 않고 (2016년 대선에 출마했던) 힐러리(클린턴)가 (백악관에) 들어갔다면 여러분은 북한과 핵전쟁을 했을 것이며 수백만 명이 죽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싱가포르 및 베트남에서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언급하면서도 “그(김정은)는 (버락) 오바마는 만나지 않았으며 전화도 받지 않았다.
나와는 거칠고 험난하게 시작했으나 우리는 만났다”고 했다.
이어 “그 (정상) 회담으로 한국은 올림픽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그전에는) 핵 공격을 당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표를 사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북한 김정은을) 만났고 올림픽이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북한이 올림픽에 참가했다.
그것이 트럼프 정부의 훌륭한 업적”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올림픽은 2018년 강원 평창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인데, 올림픽은 2018년 2월에 개최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과의 1차 북미정상회담은 4개월 뒤인 같은해 6월에 열렸다.
https://www.etnews.com/20250314000002
진짜 아무말이나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