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 대행 "검찰, 명태균 수사 명운 걸고 성역없이 수사하라"
23,562 97
2025.03.14 09:54
23,562 97
최 권한대행은 검찰을 향해 "명태균 관련 수사 상황에 대해 적지 않은 국민들이 우려를 엄중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며 "이번 수사에 검찰의 명운을 걸고, 어떠한 성역도 없이 실체적 진실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문했다.


https://naver.me/GL8LWGA2


염병을 해라 최상목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15 00:05 14,075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1,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3,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263 유머 용인산 최초 파인애프루후💜🍍🩷 20:34 32
3071262 이슈 오늘 스타벅스 사태와 관련해서 정용진이 생각외로 행동이 빨랐던 이유 3 20:33 509
3071261 유머 주위는 점점 죽어 나가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살아남아 계속되는 주인공 4 20:32 557
3071260 기사/뉴스 세월호·이태원 유가족 향한 허위·조롱글 올린 50대 재판행 1 20:32 57
3071259 기사/뉴스 [단독] 터무니없는 '인민군 침투'‥세금으로 도서관에 버젓이 20:32 117
3071258 이슈 우즈 Drowning 커버를 원테이크로 찍었다는 김재중 20:29 317
3071257 이슈 소름 돋는다는 10년 전 최유정 6 20:29 578
3071256 이슈 차가원이 엠씨몽보고 일안하고 넌 집에서 쳐놀고 여친이나 만난다고 비피엠에서 쫓아냄 -> 여친 사진을 성매매 사진이라고 제보 -> 엠씨몽이 열받아서 카톡 주작해서 뿌림 9 20:28 2,544
3071255 이슈 남자들 여자 나이정병 만드는거 개잘함(조회수 100만) 10 20:28 1,178
3071254 이슈 방송국에게 '역사학자의 의견을 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6 20:28 439
3071253 정치 오세훈 GTX 철근 누락, "사고난 것도 아닌데 정치공세" 발언 논란 64 20:27 830
3071252 이슈 이런 불상 갖다놓으면 모든 번뇌가 사라질 것 같음 13 20:26 1,030
3071251 이슈 🧊 소면으로 만드는 냉라멘 히야시츄카(冷やし中華) 레시피 🍜 7 20:25 373
3071250 유머 인스타 난리 난 대구 의자왕 사장님 4 20:25 1,527
3071249 유머 [KBO] 본인팀 투수들만 저격하는 타자 12 20:24 1,176
3071248 기사/뉴스 '차은우 방지법' 쓴 언론 '주의' 제재… "차씨 만의 일 아냐" 8 20:22 727
3071247 이슈 상견니 OST 커버한 아이브 이서 4 20:21 312
3071246 이슈 실시간 연예인 도박 폭로방송 킨 MC몽 모습 186 20:21 19,529
3071245 이슈 이재명대통령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스타벅스 언급) 151 20:19 5,080
3071244 이슈 스타벅스 518 기획전 탱크데이 논란에 스타벅스 텀블러 해머로 부수는 시민 등장 34 20:19 4,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