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건희, 명태균에 국정원 자리 제안”
22,092 25
2025.03.13 23:44
22,092 25
https://x.com/korea_gookmin/status/1900140508137349339?t=HQiNjxuPlZ0HBUSUJhYZJA&s=19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김건희 여사에게서 국가정보원의 보직을 제안받았다고 KBS 취재진에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명 씨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보도에 최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과시하며 유력 정치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했던 명태균 씨.


윤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여당 위원을 추천하는 등 명 씨는 김 여사에게는 정국현안을 논의하는 조언자였습니다.


명 씨는 논란 초기부터 김 여사에게 인수위 참여 제안을 받은 적 있다고 주장했었습니다.


[명태균 씨/지난해 10월 : "내가 거기 있었으면 문고리밖에 더 되겠어요. 문고리로 끝났겠지. 여사 문고리를 다른 사람이 써주는 거 봤어요?"]


취재진은 김 여사에게서 국정원 요직을 제안받았다는 명 씨의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명 씨는 KBS 취재진에게 "나중에 나라를 위해 일한다면 통일과 관련한 일을 하고 싶다고 김 여사에게 말하자, 김 여사가 국정원 자리는 어떠냐고 자신에게 제안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강혜경/김영선 전 의원 회계책임자 : "(윤 대통령 당선 이후에) 국정원으로 오라는 소리를 했다고 했어요. (여사로부터?) 여사로부터. (시점이 언제쯤?) 당선 이후.]


명 씨의 여러 지인도 '김 여사가 국정원에 와서 일하라고 했다'는 등의 말을 명 씨로부터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국정원 간부는 자기 자리가 아닌 것 같아 거절했다는 것이 명씨의 설명입니다.


기사 원문 링크 첨부해

https://naver.me/xUwd8UM3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5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4 15:22 464
2958984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57
2958983 이슈 어제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15:21 265
2958982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4 15:20 308
2958981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1 15:18 339
2958980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2 15:18 360
2958979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8 15:18 384
2958978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0 15:17 911
2958977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896
2958976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0 15:12 1,471
2958975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16
2958974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447
2958973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16 15:08 1,895
2958972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18 15:07 2,809
2958971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2 15:07 1,919
2958970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6 15:04 1,179
2958969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822
2958968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977
2958967 이슈 문희준, 소율 딸 잼잼이가 장기자랑으로 트와이스 춤 추는 영상 34 15:00 2,685
2958966 유머 결국 미국까지 퍼져버린 김치밀거래 커넥션 29 14:59 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