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촬영 강행에 시청자 분노…"폐지해" [엑's 이슈]
36,900 83
2025.03.13 20:07
36,900 8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수현의 '굿데이' 녹화 참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청자들의 분노가 터져나오고 있다. 

13일 MBC '굿데이'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예정되어 있던 일정을 최소화해 촬영을 진행했다고 한다"며 김수현이 이날 진행된 '굿데이' 녹화에 임했다고 밝혔다. 

현재 김수현은 미성년자 교제 논란에 휩싸인 상태. 이에 김수현의 '굿데이' 녹화 소식이 전해지자 '굿데이' 시청자의견 게시판에는 시청자들의 비판글이 쏟아지고 있다. "'굿데이' 제작진 제정신이냐", "촬영 잘 하고 다같이 손잡고 방송계 떠나길", "김수현 하차 제발 부탁드린다", "이럴거면 차라리 폐지해라" 등의 글이 줄을 잇는 중이다. 

 

'굿데이' 녹화 강행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도 김수현의 하차를 촉구하는 게시글이 이어진 바. 김수현의 하차 또는 촬영분 편집을 예상했던 시청자들은 분노의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김수현의 소속사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경대응을 예고했으나, 김수현과 김새론의 스킨십 사진 등이 공개되면서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는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며 입장 발표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37811

댓글 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63 09.18 67,1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6,04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8,8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7,9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02,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272 이슈 [KBO/27"Draft] 신인드래프트 배재고 지명한 롯데 자이언츠 16:29 33
3164271 유머 취객 난동 제압하다가 가발이 벗겨진 부산 경찰관… 1 16:29 115
3164270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겨우 막차 호명 3 16:28 167
3164269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배재고, 미지명 위기였는데...에이스 김시후 롯데 11R 겨우 막차 호명 45 16:27 1,067
3164268 이슈 [블라인드] 결혼 1주년인데 아무도 축하를 안해주네.. 52 16:24 2,868
3164267 유머 지하철인데 어떤 사람 노래도 안 듣고 폰도 안 보고.X 5 16:23 658
3164266 기사/뉴스 이태원참사·광주항쟁 허위 영상에 2억5천만원 챙긴 유튜버 송치 5 16:22 469
3164265 이슈 [KBO] 202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각 구단 지명결과(총 110명).jpg 17 16:22 1,142
3164264 정보 [KBO/27"Draft][오피셜]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1라운드 최종 지명 결과 54 16:22 1,046
3164263 정보 국중박공식인별 분장놀이 결선 현장 16:21 388
3164262 이슈 에스파 닝닝 불가리 앰버서더 발탁 9 16:21 985
3164261 기사/뉴스 1377년 최무선이 제작?…국내 가장 오래된 화약 무기 나주서 발견 1 16:20 197
3164260 정치 ‘안보실 인사 개입’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법원 “내란특검 수사 대상 아냐” 16:18 64
3164259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1시간 15분 늦게 온 선수단 버스…여자배구 경기 늦게 시작 18 16:17 1,474
3164258 기사/뉴스 [속보] "시진핑, 23∼25일 미국 국빈방문" [신화통신] 11 16:17 712
3164257 정보 [KBO/27"Draft][오피셜]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최종 지명 결과 2 16:16 824
3164256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인스타 업데이트 3 16:15 445
3164255 이슈 도경수 'Guitarist' 멜론 주간차트 50위 (🔺 49) 8 16:15 163
3164254 유머 ai를 사용하지않고 마당의 사마귀를 데려와 찍은 괴수물 3 16:14 1,278
3164253 유머 태어나서 대시를 못 받아본 여자를 본 적이 없어요 5 16:14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