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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일릿 원희의 ‘뽀용뽀용한’ 뷰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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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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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 원희의 메이크업과 네일 팁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코덕(코즈메틱 덕후, 화장품을 덕질 대상으로 삼은 덕후들을 뜻함)’들에게 흔하게 알려진 명언이기도 하다. ‘찐 코덕’ 원희 역시 ‘뽀용뽀용한’ 컬러를 좋아하지만 그것들이 모두 같지 않다고 말한다. 다양한 메이크업을 위해 퍼스널 컬러에 맞춰 화장하기보다는 자신만의 메이크업 ‘추구미’를 만들어 가는 아일릿 원희에게 메이크업과 네일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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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 원희의 떡잎이 보이다


원희: 제일 친한 친구가 메이크업을 정말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어요. 그 친구를 따라서 처음으로 이런저런 뷰티 유튜브를 봤는데 너무 재밌고 예쁜 거예요. 그래서 입문을 하게 됐습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알유넥스트(R U NEXT?)’에 출연할 때부터 데뷔 초까지는 화장품에 진짜 너무 관심이 많아서 제품명만 봐도 호수와 이름을 맞힐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알유넥스트’에서 메이크업을 받을 때도 선생님들 책상에 있는 화장품들을 속으로 맞히면서 재밌어했어요. 자연스럽게 되던데요? 가격도 기억났어요. 특히 로드숍 제품은 되게 잘 맞혔어요. 딱 보면 어느 브랜드의 어떤 제품인지 알겠더라고요. 제 생각엔 어릴 땐 화장품을 살 돈이 부족하니까 이걸 살 수 있을지, 없을지 고민을 너무 많이 해서 뇌리에 박힌 거예요. 특히 립이나 치크 같은 제품은 유튜브에 ‘전 색상 발색’ 이런 걸 다 찾아서 보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캡처하고, 계속 비교하고 또 비교했어요. 그렇게 16강, 8강, 4강을 거쳐서 진짜 진짜 갖고 싶은 걸 딱 하나 사는 편이었어요.(웃음)


💌 원희네 집 초대장: 네일할 사람!


원희: 중학교 때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서 네일을 해준 적이 있어요. 제 흑역사이기도 해요.(웃음) 제가 화장도 그렇고 네일도 그렇고 남에게 해주는 걸 잘 못해요. 그때는 심지어 막 시작했을 때라 정말 못했는데, 아우, 왜 그랬나 모르겠어요.(웃음) “내가 집 가서 네일 해줄게.” 이렇게 말하고 친구에게 팁 연장을 해줬어요. 젤네일이었는데 요즘엔 젤네일을 하면 알레르기가 생길 때가 있어서 너무 슬펐어요. 알레르기가 안 나는 젤네일이 있다고 해서 그 베이스 젤을 사서 해봤는데 좀 괜찮더라고요. 그래도 좀 간지러웠어요. 그래서 지금은 보통 매니큐어 아니면 팁을 사용해요. 아! 네일 영양제를 한 달 전부터 바르기 시작했어요. 제 손톱이 약한 편인데 안 찢어지고, 손톱이 더 길게 자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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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yokonail (묘코네일)


원희의 want it! 네일💅


원희: (네일 셰이프를 설명하는 이미지를 보고) 아, 어떡해! 어머, 진짜 너무 오랜만이에요! 기억 나요. 저는 아몬드발레리나, 스퀘어가 손이 제일 예뻐 보여서 제일 좋아했어요. 제 눈에는 제 손톱이 너무 작아서 미워 보였거든요. 근데 네일 팁을 하면 손톱이 길어지고 손이 예뻐 보여서 좋았어요. 나중에 입체적인 엠보 네일도 해보고 싶어요.


메이크업 초보 시절의 시행착오


원희: 처음 스스로 화장을 해봤을 땐 좀 어려웠어요. 저는 젤 아이라이너로 시작했거든요. 브러시로 잘 그리다가 갑자기 붓펜 아이라이너로 하려니까 너무 어색한 거예요. 그런데 계속 하니까 되더라고요.(웃음) 제 눈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많이 보면서 했던 것 같아요.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어떤 분들은 메이크업이 진한 걸 좋아하고 어떤 분들은 안 한 듯 자연스러운 걸 좋아하잖아요. 저는 자연스러운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제 취향에 어울리는 라인을 자연스럽게 찾게 됐어요. 메이크업을 처음 하시는 글릿분들이 계시다면, 가루를 사용할 때는 진짜 꼭 한 번 정도 손등에 털고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처음엔 무조건 자연스러운 게 ‘짱’!(웃음)


https://youtu.be/0i4VPEt_Hs8?si=OpZrzGAifeWLLzSI

원희의 셀프 메이크업 팁


원희: 위버스 라이브에서 셀프 메이크업을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메이크업 선생님께서 그 라이브가 반응이 좋았다고 전해주셔서 알게 됐어요. 생각보다 글릿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놀랐고요. 저의 TMI를 소개하는 거라 혹시라도 ‘재미없으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고 시도해본 건데 너무 좋아해주셔서 기뻤어요. 다음에도 또 여러 콘텐츠를 고민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사실 얼굴도 그렇고 입술도 너무 건조해서 각질이 잘 일어나요. 그래서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는 유분기가 많은 크림, 로션을 발라주고 립밤도 무조건 먼저 깔아주는 편이에요. 그다음에 촉촉한 선크림을 발라주고 파운데이션을 올려요. 그러면 보통 화장이 잘 먹더라고요. 그리고 오버 립 메이크업을 할 때는 립라이너도 괜찮은 것 같은데, 저는 사실 이렇게 ‘음파’ 하면은 되게 잘되던데요? ‘음파’ 하고 그 라인을 따라서 립 메이크업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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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에 대한 고찰


원희: 사실 저는 아이라이너를 그리기보다 의외로 마스카라를 칠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뽀용 페스티벌 메이크업’도 자세히 보면 마스카라를 안 했어요.(웃음) 제 얼굴에 속눈썹을 올리는 게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서 마스카라를 잘 안 했든요. 그랬는데 어느 날 보니 마스카라가 갑자기 너무 예뻐 보이는 거예요. 제 속눈썹이 얇은 편이라 한 번은 인조 속눈썹을 여러 군데에서 사봤어요. 해외 직구로도 사보고, ‘초록창’에서도 사보고. 근데 성공한 건 두 팩이에요.(웃음) 저 트위저도 있어요. 또 속눈썹 풀은 검은색으로 쓰는데, 점막과 속눈썹 사이를 촘촘하게 채우는 편이에요. 검은색 속눈썹 풀을 쓰면 점막도 채워지고, 일자로 잘 붙이면 속눈썹 라인도 약간 정리되어 보여서 좋아해요. 아, 그런데 언더 속눈썹은 너무 어렵던데요? 언더 속눈썹은 무조건 투명 컬러를 사용해요. 검은색을 붙이니까 너무 진해져서 ‘아,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웃음) 아직은 가닥 속눈썹이랑 두꺼운 가닥 속눈썹, 통 속눈썹 이렇게밖에 못 써봤어요. 나중에 진짜 화려한 속눈썹을 붙여보고 싶어요.


블러셔 사랑과 코 섀딩


원희: 블러셔도 너무 좋아해요. 저 지금 최대한 줄였는데도 일곱 개 제품을 들고 다녀요.(웃음) 다시 말하면 진짜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죠. 이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요즘엔 완전 핑크에 빠져 있어서 핑크 컬러가 ‘최애’인 것 같아요. 너무 쨍하지 않은, ‘흰 기(하얀 느낌)’가 조금 들어 있으면서 채도는 살짝 그런 핑크 블러셔를 좋아해요. 코끝 블러셔는, 캬~ 무조건이죠. 저는 코에 블러셔가 올라갔을 때 얼굴의 색감 분위기가 확 화사해지는 게 느껴져요. 그렇게 하면 진정한 색감이 진짜 올라온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마음에 너무너무 쏙 들었어요. 하이라이터 올리고 섀딩하면 제일 빨리 사라지긴 하는데.(웃음) 그런데도 저는 코에 블러셔를 마지막에 삭~ 하고 거울 볼 때 너무 만족스러울 때가 많아서 잊을 수 없어요. 절대! 네버! 그리고 저는 크림 타입 노즈 섀딩을 정말 좋아해요. 한창 빠져서 그 제품만 거의 한 네 개를 샀는데 빨리 없어지더라고요. 요즘은 또 가루 타입 섀딩이 너무 좋아서 쓰고 있습니다.


화장품을 사는 기준


원희: 사람이 한 색깔에 꽂히면 그런 화장품만 사게 되잖아요. 그래서 혹시 너무 똑같은 것만 사지 않았는지 한 번 돌아봐요.(웃음) 만약 제가 블러셔를 너무 많이 사서 ‘아, 이거 비슷한 색깔 있을 것 같은데?’ 하면은 최대한 안 사려고 해요. 근데 하이라이터는 요즘에 진짜 다양하게 잘 나오잖아요. 그래서 독특한 색깔을 사고 싶어요. 이전에 못 봤던 핑크, 블루 같은 색상이요. ‘이거 진짜 처음 본다.’ 이러면 사요.


메이크업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


원희: 저는 틴트요. 약간 겨울 쿨톤처럼 진한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틴트로 ‘풀메(풀 메이크업)’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블러셔, 눈두덩이, 입술에 전부 한 틴트로 (얼굴에 찍어 바르는 동작을 하면서) ‘다다다’ 하고 간 적도 있어요.(웃음)


퍼스널 컬러


원희: 퍼스널 컬러 검사를 사실 해보고 싶거든요. 그런데 검사를 하면 용기가 없어질 것 같아요.(웃음) 예를 들어 제가 갈색 립을 바르고 싶은데, ‘퍼스널 컬러가 이거라서 평소보다 안 어울리네.’ 이러면서 점점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도, 사용하는 화장품의 범위도 너무 줄어들 것 같아요. 그런 제 성격을 스스로 알아서 검사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메이크업 편견(?)이 생길 것 같아서.(웃음) 요즘에는 ‘여쿨(여름 쿨톤)’ 화장품에 관심이 있어서 마음이 가요. 그리고 베이지 계열 화장품들도 너무 예뻐 보여서 옛날에 썼던 화장품들이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원래 블러셔 한 여덟 개 중에 하나가 베이지였으면 요즘에는 두세 개가 베이지가 되고 있어요.(웃음)


원희의 메이크업 버킷리스트


원희: ‘블루 코어 메이크업’을 꼭 제 손으로 해보고 싶어요. 제가 원하는 블루코어가 있어요. 아이 메이크업에서 블루와 핑크 색감이 공존하면서 눈 앞머리와 뒷머리에는 블루로 포인트를 주고, 그사이는 연한 핑크로 이어주면서 그러데이션 느낌을 주는 거죠. 이런 걸 꼭 한 번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메이크업은 진한 걸 하면 할수록 진해지잖아요. 그래서 한 번쯤은 다 내려놓고 눈썹 결만 살리고 속눈썹도 붙이지 않고 피부 결도 예쁘게 살리는, 투명하지만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너무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요즘 눈썹 결 살리는 걸 시도해보고 있는데, 제 눈썹이 진짜 얇아서 잘 안 되더라고요.(웃음)


https://youtu.be/3En1-owcRxo?si=iD_aeb5Qz7fm4onh

나이트 루틴


원희: 예전에는 클렌징의 중요성을 몰라서 클렌징 워터로만 화장을 지우고 이중 세안을 안 할 때도 있었어요.(웃음) 그런데 이제는 중요성을 아니까 빨리, 편하게, 순하게 지워지는 게 뭘까 찾아보니 클렌징 밤이 있더라고요. 오일은 일단 단계가 너무 많잖아요. 유화를 시켜야 하니까. 그리고 제가 건성이라 그런지 클렌징 폼은 너무 뽀득뽀득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는 클렌징 밤이 제일 편했는데, 그냥 마른 얼굴에 밤만 올리고 문질문질하고 바로 지우면 되니까 편하고, 잘 지워지고, 순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토너 패드 팩을 얼굴에 붙여놓거나 ‘닦토(토너로 얼굴 닦기)’를 하거나 세럼을 바르고, 로션을 발라요. 이렇게 딱 두 단계가 저한텐 최대예요. 정착한 것만 계속 써요. 지금 사용하는 패드는 지금 몇 번째를 사서 쓰는지 기억도 안 나요. 제 기억으로는 10번 넘은 것 같아요. 그걸 쓰면 어성초 성분이 들어 있어서인지 진짜 (열감이) 바로 내려가서 완전 진정되더라고요. 진짜 추천드려요. 대박!


멤버들에게 메이크업을 해준다면?


원희: 멤버들에게 메이크업을 해준 적은 아직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하는 일 특성상 전문가분들이 늘 메이크업을 해주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숙련되지 않은 사람이니까 좀 두렵기도 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다들 얼굴이 예쁘니까 어떻게 해도 다 잘 나올 것 같아요.(웃음) 만약 제가 멤버들에게 메이크업을 해준다면, 윤아 언니한테는 언더 속눈썹을 붙여주고 싶어요. 민주 언니는 눈이 정말 크니까 가닥 속눈썹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모카 언니는 진한 속눈썹 한 번 붙여주고 싶어요.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그리고 로하(이로하)한테도 진한 속눈썹을 붙여주고 싶어요. 예전에 제가 진한 속눈썹을 한 번 썼을 때 로하가 자기도 써보고 싶다는 얘기를 해서 해주고 싶어요.


https://youtu.be/vhgk-s8eKKw?si=SKq5SNNIuEizNWM4

원희의 ‘뽀용뽀용’


원희:
아~ ‘뽀용뽀용함’을 참 정의하기 어렵네요. 사람마다 ‘뽀용뽀용함’을 느끼는 포인트가 약간씩 다를 것 같아요. 제가 느끼는 ‘뽀용뽀용함’은 약간 딱 봤을 때, 뭔가, 하, 뭔가… 딱 봤을 때. 뭔가, 뭔가… (웃음) 약간 우윳빛이 기본적으로 살짝 있어야 하는, 아 근데 또 무조건은 아니에요. 엉엉. 설명하기 어렵네요. 아직도 저는 성장하지 않은 것 같아요.(웃음)


Dear. GLLIT


원희: 제가 혼자서 ‘가챠(뽑기)’를 깔 때는 항상 결과가 안 좋았거든요. 저번에 한 번 제가 실바니안 ‘가챠깡(가챠를 까는 것)’을 라이브를 켜서 해본 적이 있는데 시크릿이 나온 거예요. 근데 그 시리즈가 심지어 단종됐던 건데 그중에서도 시크릿(공식적인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희귀 아이템) 실바니안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정말 진짜로 너무너무 행복했거든요. 혼자서 해볼 때는 제가 원하는 게 나오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라이브를 켜서 글릿들과 함께하니까 엄청 마음에 드는 게 나왔어요. 글릿분들도 “어우 예쁜 것 나왔네.” 이렇게 말씀해주시고요. 또 올해에는 좀 더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요. 이제부터는 더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도 많이 보여드리면서 글릿들과 함께 재미있는 추억을 쌓고 싶어요.


https://magazine.weverse.io/article/view/1375?lang=ko&artist=IL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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