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데미를 장례업체에 보내 화장을 했더니 업체 측에서 개 모양의 철사가 나왔다며 깜짝 놀라 연락을 주셨습니다.
데미의 몸무게는 겨우 1.8kg
가죽하고 뼈만 남은 생태로 별이 된지는 좀 오래된 걸로 보입니다.
발견 당시, 목줄은 풀린 채 옆에 놓여 있었고
누군가 얼어붙은 땅을 얕게 파고
데미를 가시덤불로 덮어둔 걸 저희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아이의 몸 안에서 개 모양의 철사가 나온 걸까요?
저희는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혼란스럽습니다.
혹시 이에 대해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무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p/DHITgvpy2zi
+) 가시덤불에 묻혀있는 개 사체를 발견해서 동물단체에서 화장해줌. (영어로 DEMI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대) 화장했더니 강아지 모양 그대로 철사가 남음. 이유를 알 수 없어서 수소문하는 중. 혹시 아는 덬들이 있음 제보해주면 좋을거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