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며 집회 등에 참석해 온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에 대해 다시 신변보호 조치를 취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전씨가 전날 경찰에 신변보호를 재요청해 스마트워치를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전씨에 대한 신변보호가 종료된 지 5일 만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0719525261529
https://x.com/roas_TT/status/1899724374116315223
어이없어서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