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 어릴 때 누구를 때리고 다녔다? "아니, 나는 남동생만 때려"
9,550 6
2025.03.12 15:35
9,550 6
vjZEhc



아이유는 “나는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편”이라며 “어디 가서 누군가가 나에 대한 흉을 볼 때 ‘아이유가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말하면 이건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성립이 안 되고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나보고 싸가지 없다고 할 수는 있다. 그건 그냥 내가 싸가지가 없는 거다. 연예인 병 때문이 아니라 그냥 싸가지 없이 태어난 것”이라고 솔직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이 “‘억까(억지로 까는 것)’ 중에서 내가 봐도 어이없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는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댓글이 있다"고 말해 장도연이 웃음을 터뜨렸다. 


장도연은 “그 정도면 팬들이 천사라서 하는 말이 아니냐” 되물었지만, 아이유는 “그게 아니라 진짜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댓글이 있다”고 말하며 어이없는 모습을 나타냈다.


아이유는 “연기 못한다. 노래 못한다. 못생겼다는 말은 다 괜찮다. 처음부터 악플로 생각한 적도 없다. 그런데 ‘쟤가 ○○○ 했대’라며 하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는 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이제 혼자 일하는 게 아니다. 나와 회사 그리고 회사와 일하는 다른 기업들까지 많은 사람이 연결돼 있다. 전혀 아닌 사실을 말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 누구를 어렸을 때 때렸다’는 말은 말도 안 된다. 내가 어떻게 누구를 때리냐. 전 동생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반박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이걸 이런 식으로 넘어가면 안 되고 그건 제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wphYET



아이유가 동생과 막역한 사이로 지낸다는 사실은 많은 팬들이 아는 바이다. 아이유는 동생과 투덕거리던 장난을 농담삼아 언급했지만, 마지막으로 “적당히들 하세요”라고 악플러들을 향한 경고를 보내기도 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https://v.daum.net/v/2025031215142172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5 4,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7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625 기사/뉴스 광희, 임시완에 '굴욕'... 추성훈 '키링남' 자리 뺏겨 14:28 0
2956624 유머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 중국 포스터 3 14:26 202
2956623 유머 현대판 효녀 심청 1 14:26 168
2956622 기사/뉴스 [단독] 베리베리 강민, SF 드라마 주인공 발탁 3 14:26 370
2956621 이슈 결국 원곡자 귀에까지 들어간 그 팬덤 떼창 실력 1 14:25 620
2956620 이슈 허니버터칩 당시 마트,편의점 종사자가 더 힘들었던 이유 1 14:25 403
2956619 유머 최강록해장카레를아십니까 먹어서 해장하는게 아닌 요리시간이 5시간이라 요리하다가 해장이 되어버리는 카레입니다 3 14:24 398
2956618 기사/뉴스 ‘볼에 강제로 입맞춤’…제주서 10대 추행한 중국인 징역 2년 구형 2 14:23 169
2956617 기사/뉴스 캄보디아 '스캠 거물' 천즈 회장 체포...중국 송환·140억 달러 압수 4 14:21 350
2956616 이슈 최강록 셰프는 오타쿠이신가요? ------ ???: 아니죠. [식덕후 티저] 6 14:21 524
2956615 이슈 GPT, 그림 AI 처음 나왔을 때 커뮤니티 반응 6 14:20 870
2956614 이슈 팬미팅 참석여부 설문조사하는듯한 임짱TV 26 14:20 1,062
2956613 기사/뉴스 옥천군 기본소득 지급신청 첫날 접수창구 '북적북적' 14:19 147
2956612 기사/뉴스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 3 14:19 191
2956611 기사/뉴스 "故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미담 글에 추모 1 14:19 721
2956610 이슈 트럼프 “미국, 더 이상 천조국 아니야” 7 14:18 986
2956609 이슈 겔랑 2026 글로벌 캠페인 찍은 송혜교 4 14:17 605
2956608 기사/뉴스 잠자리 피하더니…AI와 밤마다 ‘19금 대화’ 나누는 남편, 이혼 가능? 13 14:17 845
2956607 이슈 이디야 X 리락쿠마 콜라보 굿즈 미리보기.jpg 34 14:16 1,453
2956606 기사/뉴스 [단독] ‘대세’ 카사마츠 쇼, 차기작은 변요한·이솜과…‘파문’ 출연 확정 21 14:15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