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휘성 뒤늦은 빈소 결정, 알고보니 동료들 설득 있었다
18,179 15
2025.03.12 14:48
18,179 15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결과, 고 휘성의 주변 동료 연예인들이 유가족을 설득해 고인을 사랑했던 많은 이들이 추모할 수 있도록 장례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다. 특히 고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케이윌은 해외 스케줄 속에서도 비보를 접한 뒤 곧바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당초 유가족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극심한 충격에 빠졌고, 특히 고인 모친의 건강을 염려해 고인의 장례를 치르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동료들의 진심어린 설득으로 유가족은 마음을 바꿨다. 결국 소속사는 기존 입장을 바꿔, “유가족들이 고심한 끝에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평생 외롭게 지낸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빈소 마련 계획을 전했다.

고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국과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이 나왔다. 약물 정밀 검사 결과는 2주 후 나올 전망이다.

고인의 빈소는 오는 1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발인은 16일 엄수되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https://naver.me/5Vm5cGt4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29,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15 이슈 <나의 지갑 깊은 모퉁이 남아있는 너의 증명사진>라는 가사에서 한국 특유의 문화를 느낀 일본인 1 22:25 384
2957914 이슈 1999년 가요계 코디 레전드 22:25 110
2957913 유머 🎾 ???: 안녕하세요 (k-손하트) 🎾 22:25 90
2957912 이슈 죄송하지만 안에서 먹고 가도 될까요?? . jpg 3 22:24 346
2957911 이슈 성시경이 화사에게 하는 조언 6 22:23 515
2957910 이슈 추리 • 퀴즈 좋아하시는 분들 국정원 홈페이지에 이런 추리 퀴즈 있는 거 아시나요 🥺 1 22:23 142
2957909 정보 요즘 핫게보면 생각나는 글 4 22:23 540
2957908 유머 음성 지원이 된다는 디지몬 콜라보카페 메뉴.jpg 3 22:22 351
2957907 유머 남미새 아들맘으로 난리가 나던가 말던가 새 영상 올린 강유미 7 22:21 1,441
2957906 이슈 토스트 가격 때문에 화난 박명수 . jpg 7 22:21 823
2957905 이슈 붕어빵과는 차원이 다른 쌀로 만든 멧돼지빵🐗 4 22:21 332
2957904 이슈 도플갱어를 만난 정지선 셰프.gif 10 22:19 1,136
2957903 기사/뉴스 [속보]지귀연 부장판사 “尹 변론 등 13일 무조건 종결…다음 없다” 35 22:19 1,107
2957902 유머 이제는 진짜 안쓰는 거 같은 유행어 8 22:19 1,143
2957901 이슈 레전드 도경수 오세훈 아쿠아리움 목격담 8 22:18 956
2957900 기사/뉴스 尹, 안귀령 영상 보며 '피식'...구형 앞두고도 반성은 없었다 12 22:17 697
2957899 이슈 진짜 내 편을 찾는 방법은 간단함 나랑 같은 표정을 짓는 사람이 진짜임 1 22:17 625
2957898 유머 법을 지키는데 뜨아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 2 22:17 300
2957897 이슈 응팔 보면 꽃청춘 보는거 당연함 .. 4 22:16 1,031
2957896 이슈 5주년 맞은 게임 <쿠키런 킹덤> 오픈 초기 유입 개국 공신짤...jpg 9 22:16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