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 컴백 활동에 대한 팬들의 우려에 MC몽이 글을 게재했다.
12일 MC몽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더보이즈를 사랑하는 더비 여러분들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원헌드레드 CVO이자 음악프로듀서 신동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인 그러면서 섬세하고 세밀하게 팬들이 원하는 니즈를 찾아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에 저는 늘 고민하고 고민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특히 “그결과 몇가지의 오해를 풀어드리겠습니다”라며 더보이즈 멤버들과 매일같이 소통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더보이즈 멤버들이 저에게 이렇게 말한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믿어주고 편안하게 해준 회사가 처음이라고요. 그것만큼 소중한 서사가 없으며 그것만큼 아름다운 시가 없습니다”라고 멤버들이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리와 이익을 훔치는 짓에 혐오하며 누구보다 투명하고 현명하고 싶어 만든 회사가 차가원 회장과 만든 원헌드레드”라며 “우리가 마치 가수를 앞세워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린 그저 가수의 권리를 누구보다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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