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신한금융그룹 측은 일간스포츠에 “모델 관련 이슈에 대해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자산관리 브랜드 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역시 배우 김수현을 그룹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했다.
신한금융의 그룹사 대표 모델 기용은 13년 만에 처음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수현과 신한 프리미어 자산관리 광고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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