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이날 매일경제와의 통화에서 “탄핵안을 통과시킨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을 무고죄로 고소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러 분들의 말씀을 듣고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 탄핵소추안에는 대표발의자인 김현 민주당 의원·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윤종오 진보당 의원 포함 총 188명의 야당 국회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 위원장은 그러면서 “거대 야당에서 추진한 여러 탄핵이 전부 기각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어 탄핵을 한 것인지, 국정마비를 목표로 한 것인지 의심이 든다”며 “이런 식으로 무분별하게 탄핵을 발의해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국회의원들도 탄핵 남발에 대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5734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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