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규어를 싸게 살 수 있다며 사람들을 모은 뒤, 돈만 받고 물건은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50여 명 피해 금액은 2억 원 이상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을 자백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기 혐의가 인정되는 것으로 보고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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