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철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성철은 오늘(1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를 통해 "이번 20주년 공연에 참가하게 되어 큰 영광이었고, 지난 3개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라며 "공연하는 동안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많이 소모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뜨거운 박수와 환호, 사랑 덕분에 매 회차 더 에너제틱 한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에너지가 여러분께 전달됐길 바랍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성철은 "2025년 시작을 '지킬앤하이드'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고 또 기회가 된다면 더 성장한 지킬로 찾아뵙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과 흥미진진한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추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김성철은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그해 우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오는 5월 영화 '파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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