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hUWGxoN
아이유는 "제가 무슨 '누구를 어릴 때 누굴 때렸다'는 말이 있다. 제가 어떻게 누구를 때리냐. 동생 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장도연은 "그거 남동생이래요"라고 받아쳤다.
아이유는 "걔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근거 없는 악플은 제재를 해야 한다. 진짜 타격을 받는 분들이 있다. 적당히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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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제가 무슨 '누구를 어릴 때 누굴 때렸다'는 말이 있다. 제가 어떻게 누구를 때리냐. 동생 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장도연은 "그거 남동생이래요"라고 받아쳤다.
아이유는 "걔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근거 없는 악플은 제재를 해야 한다. 진짜 타격을 받는 분들이 있다. 적당히 해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