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카 치사토 - 臭い物にはフタをしろ!! (냄새 나는 것엔 뚜껑을 덮어라!!)
https://youtu.be/VfX3NjG_ZWI?si=HYSDDXQ2XU6UQhSH
https://youtu.be/zN8Lp_KgH28?si=p_6lKY4IkE78irta
ある日突然知らない男が 私を呼びとめて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 남자가 날 불러세우곤
いいか ロックン・ロールを知らなきゃ もぐりと呼ばれるゼ
「잘들어 로큰롤을 모르면 진또배기가 될 수 없다
オレは10回ストーンズ見に行ったゼ
난 10번이나 스톤즈를 보러갔다고」
あんた一体なにがいいたいの 私をバカにして
당신 대체 무슨소릴 하고싶은 거야 바보취급이나 하고
そんないい方平気でしてると おじさんと呼ぶわよ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식으로 말하면 아재소리 들을걸요
私はロックはダメなのストレートよ
난 록은 싫어요 스트레이트로 줘요
話したいのわかるけど おじさん
하고싶은 말은 잘 알겠는데요 아저씨
昔話は苦手 本でも書いたらおじさん
고릿적 이야기는 별로요 책이라도 쓰세요
腰をフリフリ歌って踊れば みんな忘れちゃうわ
허리를 흔들흔들 춤추고 노래하면 다 잊어버려
理屈ばかりじゃお腹がでるわよ 誰かさんみたいに
이치만 따지면 배만 나올 걸요 누구누구씨처럼
私もぐりでいいのよ 好きにするわ
난 가짜여도 좋아요 맘대로 할게요
あとは私にまかせてよ おじさん
뒤는 나한테 맡겨요 아저씨
昔話は苦手 本でも書いたらおじさん
고릿적 이야기는 별로예요 책이라도 쓰시던가요
腰をフリフリ歌って踊れば みんな忘れちゃうわ
허리를 흔들흔들 춤추고 노래하면 다 잊어버려
あんた知ってるだけじゃだめなのよ 身体使わなくちゃ
알고만 있으면 안 돼요 몸을 써야죠
ほんと理屈は得意だね ねぇおじさん
정말 이론만 바삭하네요 아저씨
私もぐりでいいのよ ねぇおじさん
난 가짜인 걸로 만족해요
これがロックン・ロールよ ねぇおじさん
이게 바로 로큰롤이에요 알겠죠 아저씨?
이 노래는 롤링스톤즈의 첫 내일 콘서트를 보러가지 않은 모리타카에게
아티스트인데 안간단 게 말이 안된다, 난 10번이나 보러갔다며 훈계질을 하는 남자에게 화가났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곡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목도 원랜 일본식 회피성향?을 나타내는 속담인데 모리타카는 걍 구린 꼰대는 가라 느낌으로 쓴거같아서 웃김ㅋㅋ
이 싱글 커플링 곡인 '훔쳐보지 마'도 실제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