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GD '굿데이' 시청률, 지금도 위기인데...김수현 논란까지 가중 [종합]
68,197 331
2025.03.11 19:49
68,197 331

FaozUM

 

MBC '굿데이'가 아쉬운 시청률을 유지 중인 가운데, 최근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주장이 나오며 다시 한번 위기를 맞는 모양새다.

 

앞서 '굿데이' 2회에서는 지드래곤이 동갑내기인 '88즈'(김수현, 정해인,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수현은 '88즈' 주축 멤버로 활약했고, 40대를 앞둔 솔직한 심경과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으로 시청률에 견인했다.

 

'굿데이’ 1회는 4.3%로 출발해 2회에서는 3.6%로 하락했고, 3회에서 3.9%로 반등을 이뤄내긴 했으나 4회에서 다시 3%대로 떨어졌다. 출연진의 화제성과 일요일 황금시간대를 고려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프로듀서가 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그해를 기록할 만한 노래를 만들어내는 음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뛰어난 노래 실력을 갖춘 김수현이 주요 부분을 가창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프로젝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故 김새론 유족은 고인과 김수현이 과거 6년간 열애했다고 주장했다. 유족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5년 11월 19일부터 시작해 2021년 7월 7일까지 관계를 이어왔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당시 15세로, 주장이 사실이라면 1988년생 김수현은 미성년자와 교제를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故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故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을 했으나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김수현이 출연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위조 명품 시장의 세계적 거물이 되기까지, 진짜가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2025년 공개를 확정지었다. 활발히 활동 중인 김수현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0157

 

 

목록 스크랩 (0)
댓글 3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393 01.19 19,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2,8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9,3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0,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2,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987 기사/뉴스 "신분 공개하지 마세요".. 시골마을에 6년 간 24억 기부 16:34 0
2967986 이슈 식당 처음 가볼 때 은근히 호감요소 4 16:31 483
2967985 유머 김남길이 얼마나 수다쟁이냐면... 프롬 오픈일까지 톡 못 보내서 상태메시지로 팬들한테 말 걸음 답장을 14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그건 모르겠고 냅다 말 걸음 7 16:30 554
2967984 기사/뉴스 '시스터' 정지소·이수혁·차주영, 치열한 대립과 공조 16:30 91
2967983 유머 한국 근무 발령받은 미군들 반응 1 16:30 538
2967982 이슈 송혜교 인스타 업뎃 5 16:28 764
2967981 기사/뉴스 '더 로직' 초대형 스케일 토론…첫 논제 '주 4.5일제' 16:25 263
2967980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계약서 확인 전엔 행사 안 갑니다"…前매니저, 횡령 의혹 '반박' (종합) 23 16:24 2,450
2967979 유머 아빠 나 두쫀쿠 좀 사줄 수 있어? 13 16:23 1,355
2967978 이슈 요즘 잘 나가는 만화 <스파이 패밀리>가 어느 정도 작품인지 애니화 전 판매량으로 알아보자...twt 20 16:20 1,030
2967977 정보 네페 1원씩 (총 13원) 23 16:20 891
2967976 유머 제미나이 vs 챗지피티 둘 다 사용해봤을때 더 정확도가 높게 느껴졌던건? 64 16:20 1,587
2967975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11 16:20 2,485
2967974 이슈 [산리오] 새로 나온 입욕제 마스코트 숏트케이크 시리즈 6 16:19 927
2967973 기사/뉴스 후덕죽, '흑백2' 셰프들 다시 만났다…손종원→선재스님과 "소중한 인연" 6 16:19 1,032
2967972 기사/뉴스 기현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워너비 디자이너로 변신 2 16:18 651
2967971 이슈 두쫀쿠 룩이라는 오늘자 NCT 지성의 공항 패션.jpg 13 16:15 2,015
2967970 이슈 얼음 낚시하다가 구멍에 빠진 휴대폰 결말ㅋㅋㅋㅋ 51 16:12 4,338
2967969 유머 오타쿠라면 모르기가 더 어렵다는 캐릭터.jpg 21 16:08 1,767
2967968 기사/뉴스 '스타필드 광주' 올 하반기 첫삽 10 16:08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