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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수현, ‘15세’ 故 김새론과 교제 논란…차기작 ‘넉오프’ 어쩌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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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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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새론 죽음의 배후에 배우 김수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김수현이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넉오프’의 향방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고 김새론 유족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내용을 종합하면 김수현과 고 김새론은 과거 6년 간 열애를 했다. 2015년 11월 19일부터 시작해 2021년 7월 7일까지 관계를 이어온 것. 2000년생인 김새론은 당시 15세로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1988년생인 김수현은 미성년자와 연애를 한 셈이다.

또 고인은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자리 잡도록 돈도 안 받고 일을 했지만,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건으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더불어 7억 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서를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받았다. 이후 김새론은 배우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음을 폭로하기 위해 SNS에 직접 김수현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지만, 김수현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못 박았다.

이에 김새론은 열애 사실이 맞다는 취지의 글을 SNS에 올리려고 준비하기도 했다. 가세연이 입수한 해당 글에서 김새론은 “앞서 기사화되고 있는 열애설(김수현)은 사실무근이라 기사화됐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닌 점을 명백히 밝힌다”며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올라간 해당 사진은 2016년도 사진이며 연애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을 했으나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정 대응을 시사했다.

이런 가운데 김수현은 올해 방영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넉오프’에 캐스팅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박성훈은 ‘오징어게임’을 패러디 한 AV 표지를 SNS에 업로드 해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차기작으로 확정된 tvN ‘폭군의 셰프’에 하차한 바 있다. 박성훈이 ‘폭군의 셰프’에 하차했을 때 온라인 상에서 “박성훈이 잘못한 것은 맞으나 차기작 하차는 과하다”는 게 대중들의 중론이었다.

이번 김수현의 경우에는 그가 27살의 나이에 미성년자와 열애를 했고, 김새론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자살 선택에 김수현은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난 1월 김수현이 이탈리아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넉오프’는 당시 촬영이 절반 정도 진행된 상태다. 3월인 현재, 촬영은 더 진척이 됐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넉오프’ 측에서는 하차보다는 논란을 떠안고 방영을 강행하거나 아니면 김수현 촬영분을 전량 폐기하고 새출발을 하는 등의 선택을 내릴 수 있다.

한편 ‘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위조 명품 시장의 세계적 거물이 되기까지, 진짜가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김수현과 조보아가 캐스팅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2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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