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카르타g, 사운드업 크레마기기지원 중단>>2년전은 할인가, 안드4.4 지원한계
38,145 434
2025.03.11 17:58
38,145 434

한줄요약:2년전에 예스24에서 판매한 크레마 사운드업, 기기가 멀쩡하든말든 인터넷 연결불가로 크레마클럽, 인터넷어플 사용불가(완전 벽돌은 아님)

 +)타사 앱은 사용가능할지도(타사앱쪽 지원에 달렸음)

+) 2년전 판매 스샷이 없어서 정가로 팔았는지는 모르겠음. 할인가 아는 사람은 알려줘>할인가 64,500원이었다고함


⚠️⚠️⚠️최종정리:안드버전이 너무 구린게 문제라 앞으로 이북리더기 살땐 안드버전고려필요. 그래도 20만원짜리 기기 2년만에 나가리된 건 아니라 정정함.(64,500원) 크레마가 그정도로 고객 무시한 건 아니었다. 문제는 4.4 너무 구려서 지원 어려운걸 아는데도 기기를 팔았다는 점임⚠️⚠️⚠️


...

최근 한줌 도서인구 사이에서 핫 이슈인 크레마 지원 중단을 소개할게


알지도 모르겠지만 세상엔 이북리더기라는 기기가 있음.

이북리더기는 책을 보기위한 기기로, 이 잉크라는 방식을 사용하기때문에 화면전환이 느려서 정말 책 보는 것 외에는 쓸 수 없는 전자기기임.

그런데 오직 책만을 보기 위한 기기 가격이 얼마?

최소 20만원.(중국 직구제외)



핸드폰처럼 대량으로 생산하는 전자기기도 아니니까 기능에 비해 비싼 가격이지만 사용하고있었음. 그리고 범용 국산 이북리더기가 몇 없어서 산 것도 있음.


그런데, 며칠 전. 이런 공지가 올라옴.

vopdcG

여기까지라면 이해했을 것임. 오래돼서 더이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이 안되는 건 흔한 일이고, 나온지 오래됐으면 중단될 수도 있지.

그런데,


AiSITk

여기에 사운드업이 포함된 게 문제임. 사운드업은 2년전에 yes24 공식몰에서 판매한 제품이기 때문. 


단순히 yes24 크레마클럽앱 이용 불가라면 또 그럴 수 있으나,

""인터넷 사용불가"" 때문에 기기가 아예 못쓰게되어버릴 상황에 처함.<<<인터넷 전면사용불가는 아닌걸로 정정.


안그래도 요즘 환경문제도 화두인데, 2년전에 공식으로 판 기기를 못쓰게 만들고 주는 게 고작 최신기기 할인 쿠폰이라 욕을 바가지로 먹는 중.


사람들이 기기 오래쓰고 중고로 사서 오래 쓰니까 크레마 페블 더 팔아먹으려고 일부러 벽돌만드는거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고, 이제 크레마쪽 기기는 쳐다도 안본다, 크레마클럽 구독 연장 안하겠다 는 등 도서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음.


당장 나부터도 언제 지원중단해서 못쓸지 모르는 기기, 20만원주고 사고싶지않아서 차라리 중국제품 쓸 듯함...안그래도 기기 성능은 중국제가 더 좋은 시장에서 이렇게 국내소비자를 취급하니 크레마의 입지는 더 좁아질 것으로 보임


ZiWiac
어떤 유저가 받은 문의답변 내용


+)중국제품 사라는 건 아니고, 이북리더기시장에서 성능 하이엔드 기기는 중국산이 맞음. 기기성능 비슷한 다른 국산(리디페이퍼, 마스,샘)도 있으니 그쪽 사도 됨.


+)댓글에 달린 내용 추가함

정리함

본문 리더기들은 안드로이드 4.4를 사용함
근데 4.4 완전 오래된 (올해 16 출시 예정) 버전이라서 보안상 문제도 있고 지원 안 하는 앱들 이미 많음 < 인터넷 '앱' 사용 불가랑 똑같은 말임

인터넷이 안된다 X
인터넷 앱!이 4.4 이제 지원 안 해줄거다 O
그 기기로 인터넷 앱! 못 쓴다 O

추가 문의의
다른 앱들도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 는
인터넷이 끊겨서 못 쓴다가 아니고
4.4 개낡아빠진 버전이라 걔들이 안해주면 못쓸거임
이 뜻임


예사가 잘했다X
기기를 2년전에 팔아치워놓고 뭐하는짓거리냐O

목록 스크랩 (3)
댓글 4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2 03.13 24,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56 유머 세대가 달라지면서 바뀌었다는 할머니 집에 대한 인식변화 01:27 475
3021055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우즈 "FEEL LIKE" 01:26 26
3021054 유머 선조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2 01:24 129
3021053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01:23 76
3021052 유머 방송인 크리스 아버지 재력.jpg 9 01:21 1,432
3021051 이슈 신세계 백화점이 가장 뼈아프게 생각하는 사건 5 01:21 1,353
3021050 이슈 메가커피 신메뉴 근황.jpg 9 01:20 1,152
3021049 이슈 하이라이트(비스트) L O V E 챌린지 5 01:15 143
3021048 유머 폭주하는 기타 연주자 1 01:15 182
3021047 이슈 23년간 제때 월세를 납부한 세입자가 집주인 사망 후 집을 상속받았다 16 01:08 3,558
3021046 이슈 미국에서 악플러를 처벌하는 법이 없는 이유.jpg 36 01:06 2,787
3021045 이슈 [망그러진곰] 엄마를 위한 바삭바삭 김치전과 막걸리 4 01:06 820
3021044 이슈 2026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디자인 공개 25 01:05 1,519
3021043 이슈 부부의세계 지선우 이태오 아들 준영이 근황 8 01:05 2,433
3021042 유머 고도로 발달된 공무원은 민원인과 구별할 수 없다 11 01:04 1,516
3021041 유머 [핑계고] 시상식때 황정민-이광수 그 장면 비하인드 풀어준 윤경호ㅋㅋㅋ 2 01:03 930
3021040 이슈 21년전 오늘 발매된, 쥬얼리 "Super Star" 4 01:02 116
3021039 기사/뉴스 기차에서 햄버거 먹으면 민폐?…수만명 입씨름한 논란, 정답은 46 01:00 1,519
3021038 기사/뉴스 1215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9억9천만원 11 00:58 1,543
3021037 유머 그 시절 무한도전 맞혀놓고 놀란 형돈이 8 00:57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