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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엔하이픈 선우,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기부…아무도 몰랐던 조용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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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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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모르게 실천했다. 엔하이픈 선우(본명 김선우)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11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엔하이픈 선우는 지난해 12월 삼성서울병원에 ‘환자행복기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쾌척했다. 선우가 기부한 1억 원은 환자 치료비 지원 및 환자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쓰일 전망이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 형편이 어려워 쉽게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돕고 싶다는 선한 뜻에서 비롯됐으며, 기부 사실이 외부에 따로 알려지지 않도록 회사에도 알리지 않고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우의 조용한 기부는 정기적으로 공개되는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기부자 명단에, 그의 이름이 올라오면서 뒤늦게 밝혀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5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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