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15세’ 故 김새론과 교제 논란…차기작 ‘넉오프’ 어쩌나[종합]
71,862 293
2025.03.11 13:50
71,862 293

 

고 김새론 죽음의 배후에 배우 김수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김수현이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넉오프’의 향방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고 김새론 유족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내용을 종합하면 김수현과 고 김새론은 과거 6년 간 열애를 했다. 2015년 11월 19일부터 시작해 2021년 7월 7일까지 관계를 이어온 것. 2000년생인 김새론은 당시 15세로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1988년생인 김수현은 미성년자와 연애를 한 셈이다.

또 고인은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자리 잡도록 돈도 안 받고 일을 했지만,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건으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더불어 7억 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서를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받았다. 이후 김새론은 배우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음을 폭로하기 위해 SNS에 직접 김수현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지만, 김수현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못 박았다.

이에 김새론은 열애 사실이 맞다는 취지의 글을 SNS에 올리려고 준비하기도 했다. 가세연이 입수한 해당 글에서 김새론은 “앞서 기사화되고 있는 열애설(김수현)은 사실무근이라 기사화됐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닌 점을 명백히 밝힌다”며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올라간 해당 사진은 2016년도 사진이며 연애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을 했으나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정 대응을 시사했다.

이런 가운데 김수현은 올해 방영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넉오프’에 캐스팅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김수현의 경우에는 그가 27살의 나이에 미성년자와 열애를 했고, 김새론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자살 선택에 김수현은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난 1월 김수현이 이탈리아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넉오프’는 당시 촬영이 절반 정도 진행된 상태다. 3월인 현재, 촬영은 더 진척이 됐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넉오프’ 측에서는 하차보다는 논란을 떠안고 방영을 강행하거나 아니면 김수현 촬영분을 전량 폐기하고 새출발을 하는 등의 선택을 내릴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24431

목록 스크랩 (0)
댓글 2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6 03.16 58,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02 이슈 [WBC] 베네수엘라 야구 이기고 현지 분위기 1 15:04 341
3024801 기사/뉴스 중동 전쟁에 중국만 여유만만?…뒷짐 진 중국의 노림수는 1 15:03 39
3024800 유머 일하다가 담배피고 싶을때 이거 해보면 싸악 사라짐 15:03 170
3024799 기사/뉴스 (강서구 방화동 국평 18억 분양) 삼성물산 '래미안 엘라비네' 1순위 청약 경쟁률 25대 1 기록 15:03 110
3024798 이슈 원덬이 부활해주길 바라는 추억의 게임..... 7 15:01 434
3024797 기사/뉴스 픽시 자전거 폭주, 주민 위협한 중학생들…부모 2명 '방임 혐의' 입건 4 15:00 315
3024796 기사/뉴스 '중국(대만)' 표기 韓에 반발 대만, '한국→남한 변경' 카드 꺼내 94 15:00 1,236
3024795 이슈 충남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이 국보로 승격 2 14:59 205
3024794 기사/뉴스 기후변화로 ‘신체활동 부족→건강악화→연 50만명 조기 사망’ 1 14:58 363
3024793 이슈 밤 고구마 VS 호박 고구마 40 14:58 468
3024792 정보 정부가 6월에 출시한다는 < 국민성장 ISA 신설 >에 대해 알아보자 32 14:57 1,242
3024791 유머 뭔일이 나도 일단 중립기어 박아야 하는 이유 avi 14:57 454
3024790 이슈 중국이 미국 안 거 얼마 안 됐다 6 14:57 718
3024789 유머 나루토 안 본 사람들도 한번쯤은 써봤거나 본 적 있을 유행어들 11 14:55 527
3024788 정보 F1) 이탈리아에 있는 본가로 돌아간 키미 안토넬리 근황. 5 14:55 660
3024787 기사/뉴스 [단독] 김민석, 전지현·지창욱 만난다⋯'인간X구미호' 합류 6 14:55 675
3024786 기사/뉴스 중국 대환호! 2026 월드컵 출전 희망 커졌다…"이란, 멕시코서 경기? NO" FIFA 쐐기 박았다→中 대타 참가하나 2 14:54 164
3024785 기사/뉴스 서울중앙지법, 尹 내란우두머리 1심 판결문 공개… 총 1206쪽 분량 14:54 150
3024784 유머 자는 척 하는 시바견 4 14:52 946
3024783 유머 개미: 좋겠다. 3 14:51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