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186217.html#ace04ou
대한성공회 서울교구에서 첫 여성 총사제가 나왔다.
민숙희(56) 대한성공회 광명교회 관할사제는 이달 2일부터 서울교구의 서부교무구 총사제 임기(3년)를 시작했다. 서울교구 주교가 임명하는 자리로, 주교의 사목을 지원하고 서부교무구 소속 사제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정인선 기자 re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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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공회 서울교구에서 첫 여성 총사제가 나왔다.
민숙희(56) 대한성공회 광명교회 관할사제는 이달 2일부터 서울교구의 서부교무구 총사제 임기(3년)를 시작했다. 서울교구 주교가 임명하는 자리로, 주교의 사목을 지원하고 서부교무구 소속 사제들을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정인선 기자 ren@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