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기농 걸그룹 키키, 어쿠스틱 버전 'I DO ME' 라이브 폭발..
1,561 12
2025.03.11 09:40
1,561 12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KiiiKiii(키키)가 어쿠스틱 버전 'I DO ME(아이 두 미)'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공개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 스페셜 시리즈 'LiKeKiiiKiii(라잌키키)'에서 키키는 'I DO ME(아이 두 미)'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해 라이브로 선보였다. 'LiKeKiiiKiii(라잌키키)'는 5인조 신인 걸그룹 키키(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1theK의 스페셜 시리즈. 이날 공개된 콘텐츠에서 키키는 색다른 버전의 편곡을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소화하며, 3400만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https://youtu.be/_51U548cEQg

 

'LiKeKiiiKiii(라잌키키)' 라이브 콘텐츠에 담긴 프리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에는 소프트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키키만의 독창적인 음색이 녹아 들었다. 멤버 키야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작하는 어쿠스틱 버전 '아이 두 미'는 키야와 하음, 지유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이솔과 수이의 매력적인 고음이 어우러진 안정적인 라이브가 돋보였다. 여기에 캐주얼한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가사와 어울리는 귀여운 포즈와 표정으로 소녀미를 더해 자유분방한 키키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앞서 공개된 'LiKeKiiiKiii(라잌키키)' 영상에선 매력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 트랙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이번에는 섬세한 라이브로 글로벌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퍼포먼스 콘텐츠에선 야외 옥상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뽐냈다. 원더케이의 다양한 카메라 앵글 속에 담긴 멤버들은 한껏 여유로운 몸짓과 자유분방한 바이브로 당찬 신인 걸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난 것. 지난 4일 공개된 비주얼 트랙에선 멤버별 개성을 극대화하는 영상이 '전원 비주얼' 그룹 다운 면모를 풍겼다. 5개의 다채로운 콘셉트 영상은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키키를 또 한 번 강력하게 각인시켰다.

원더케이 제작진은 "이번에 편곡한 어쿠스틱 버전으로 키키만의 감성에 발랄한 소녀미, 멤버들의 독보적인 음색과 청량한 라이브가 더해져 키키의 감각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며 "퍼포먼스, 비주얼, 라이브가 각각 담긴 'LiKeKiiiKiii(라잌키키)' 스페셜 시리즈가 오는 24일 정식 데뷔 전 글로벌 팬들에게 선물 같은 영상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0177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43 02.03 71,7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0,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8,0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5,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4985 유머 고양이 밥 해주고 온 나폴리맛피자 17:02 28
2984984 이슈 생리통 심할 때 어느정도인지 말해보는 달글 17:02 54
2984983 이슈 [4K] KiiiKiii(키키) “404 (New Era)” Band LIVE | it's Live 17:00 61
2984982 이슈 딘딘 누나가 네모의 꿈을 틀고 딘딘을 팰 수밖에 없었던 이유 5 16:59 407
2984981 이슈 중국에서 유행한다는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책장 33 16:58 1,562
2984980 유머 아버지의 두상을 정복해버린 비둘기 1 16:56 444
2984979 이슈 두쫀쿠 갤러리가 된 마운자로 갤러리 3 16:56 940
2984978 이슈 식당가면 있는 이 박하사탕이잖아 아재들이 쉬 싸고 손 안 닦고 저기 손 넣고 사탕 먹어서 그런 거 유명 7 16:55 682
2984977 이슈 NCT 2018 이어북 느낌난다는 제노재민 트레일러 16:55 158
2984976 이슈 친구 생일이라서 젤다의 약혼반지 컨셉의 반지를 만들어봤다 3 16:53 619
2984975 정치 ‘부동산 오적’ 오늘도 억까중, 이재명 말한 ‘마귀’ 실체는? 1 16:53 114
2984974 기사/뉴스 “조코비치는 열광, 안세영은 왜 조용했나” 英 레전드의 안타까운 지적…23살이 쓴 ‘역사’, 외면받았다 21 16:49 1,584
2984973 이슈 오오 이런 거지같은 안내문 자만추 처음해봄 27 16:47 2,221
2984972 정치 강미정 전 대변인 페북 9 16:46 707
2984971 기사/뉴스 [단독] 문상민, '2000년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검토 중 11 16:46 1,011
2984970 기사/뉴스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가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3 16:46 337
2984969 유머 배우자에게 화났을때 욕한마디 안하고 공개처형하는 방법 7 16:45 2,185
2984968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정승환 "그런 날이 올까요" 16:44 66
2984967 유머 건담을 너무 사랑하는 일본 할아버지의 진심.jpg 5 16:43 997
2984966 이슈 곰 발톱 크기 비교 13 16:42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