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19금 사극에 출연한 것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한승연은 10일 서울 마포구 상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19금 사극 출연으로 팬들이 놀란 것에 대해 “옷만 보면 긴 와일드 팬츠에 톱이다”라며 “그런데 분위기가 야릇하고 첫날밤이라는 설정과 여자가 주도적으로 한다는 설정, 조명과 분위기 이런 것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18/0005959206
+
이날 한승연은 카라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멤버들이 찍을 때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다. 19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세상에 언니가 그런 것도 하냐’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승연은 “신랑 역할을 맡은 배우가 10살이나 어리다는 점에서 놀림도 당했다. 또 오빠 역할로 나오는 강찬희 배우랑 띠동갑이라는 것에도 놀렸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끝나고 방송된 후에도 ‘잘 봤다’고 말했다. 또 ‘생각보다 나이 차이 많이 안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해주더라. 성공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18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