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요사태에 사망한 민간인 여성 장례식
(라타키아 로이터=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소요 사태에 사망한 여성의 장례식에 추모객들이 몰려 있다. 2025.3.10 photo@yna.co.kr
10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분쟁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지난 6일 이후 친아사드 무장세력과 과도정부 간 충돌로 민간인 97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SOHR은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 민간인 사망자가 973명에 달한다며 양측 충돌로 '살인, 현장 처형, 인종 청소 작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00764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