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부선 "석열오빠 살아 돌아와...이재명 얼굴 노래져"
21,199 39
2025.03.10 11:44
21,199 39

WjoxaL

9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사람이 위험한 이유’라는 라이브 방송을 열고 “윤 대통령이 출소하고 개선장군처럼 나타났는데 이재명 얼굴은 X 씹은 표정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부선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후다닥 대선을 치르고 좋은 때가 된 줄 알았을 것”이라며 “(윤 대통령이 석방되자) 얼굴이 노래진거야 망연자실한 표정을 본 거야. 야당 5당 기자회견하고 꼴 떨더라”고 말했다.


김부선은 윤 대통령의 석방에 대해 “우리 불사조 석열이 오빠가 살아 돌아온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석열이 오빠로 정권이 바뀌면 방송 출연 같은 것은 걱정도 안 하고 배우니까 연기를 하고 싶었다. 섭외가 들어올 줄 알았다”며 “한 건도 안들어오더라. 지독한 배신감을 느꼈다. 정치인은 필요할 때만 그러더라”고 서운해했다.

또 “수치심과 명예 실추까지 감수하며 석열이 오빠의 선거를 도왔고, 지난 2년 반 동안 힘들게 지냈다”며 윤 대통령을 향해 “선거 때 고생했으니 방송 출연 기회 정도는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정권이 바뀌자마자 김건희가 도이치모터스 관련 조사에 출석하라는 중앙지검의 요청을 받았지만 한 번도 응하지 않았다. 그 말을 듣고 나도 화가 났다”며 “우리 같은 사람은 대마초 한 모금만 피워도 뉴스에 나오고 8개월간 감옥에 갇히며, 10년 동안 연예계 복귀도 못 하는 등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데, 법이 공평하지 못하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김건희에게도 사과하라고 몇 번이나 요구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윤 대통령) 당선을 위해 뛰었고 마음고생도 했으니, 석방 기념으로 마스크를 사달라”고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909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7 01.29 66,0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7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150 이슈 남사친이랑 우정타투 한다는 여친 18 18:07 1,366
2979149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6 18:03 873
2979148 유머 어느 알약을 드시겠어요 41 18:03 718
2979147 이슈 직장 동료가 저한테 집안 얘기를 너무 다 해요 20 18:02 2,463
2979146 이슈 두쫀쿠 목소리 이진욱의 2026 로맨스 명문장. 연애 고수 되고 싶다면 모두 받아 적으세요. 18:02 166
2979145 이슈 ns윤지의 다이어트 식단 BEST 4 🥙 | 그릭요거트에그, 빅맥타코, 루꼴라피자, 에그사워도 18:01 250
2979144 이슈 [김다영] 스브스 사장님께 피드백 받았습니다 18:01 418
2979143 유머 아니나일본인데존내웃긴번호판봄 일본식으로 숫자 읽으면 5 17:59 1,039
297914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사랑의 묘약” 17:58 60
2979141 이슈 프라다 새로운 캠페인 찍은 니콜라스 홀트 3 17:58 695
2979140 이슈 김선호 부모 법인카드로 유흥비 사용 32 17:57 4,709
2979139 이슈 일본 여자들한테 반응 진짜 좋았던... 여돌 서바 탈락자 격려하는 챤미나.jpg (핫게 갔던 한국 일본 혼혈 여자 래퍼 맞음) 5 17:53 1,191
2979138 이슈 최근 개봉했다는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의 전기 영화 <멜라니아> 17 17:53 1,809
2979137 유머 T한테 상처주려면 어떻게 해야 돼? 36 17:52 2,216
2979136 이슈 [요정재형] .. 그리고 세경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야?ㅠ 1 17:52 634
2979135 이슈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미남 설명 차이 12 17:51 1,609
2979134 이슈 한국 청소년 고민상담 대상 3위가 인공지능인데 7 17:50 795
2979133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은하 “설레” 17:49 58
2979132 이슈 나 알바할때 안바쁘면 피자박스 접는데 전에 애기 둘이...진짜 한 3살? 쯤 되는 여자애기 남자애기가 와서 한명은 내 의자 반대편에 한명은 내 무릎에 앉음 7 17:49 1,577
2979131 이슈 [LOL] 젠지 기인 데뷔 첫 펜타킬 4 17:49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