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동수 전 대검감찰부장: 이번 구속취소결정에 대해 항고를 할지 말지에 관해 대검과 특수본은 진실로 의견대립이 있었을까?
3,406 20
2025.03.10 11:09
3,406 20

한동수 전 대검 감찰 부장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 견제 차원으로 임명했던 판사 출신)

 

https://www.facebook.com/dshdaum/posts/pfbid02SEq82qPbS7n2LmEWQfu5Ka5eosuUdq7ci2JNTpSsfGzd8siU2Tq2h9uHjuq7vg7tl?__cft__[0]=AZVmtELoJHRf36ZskmdVMkMAi2QjEE9FN79BqAy0CKZhffsHKT2ds5ANbRch-z-MMwYEnAtBbS5uBbwS-dIPGbU4xWtYRT326gX5ndXbCsovatksxqV-9EkE3tVRQwX_D81hTmRjFmNRf4EjAoaJwXCd&__tn__=%2CO%2CP-R

 

 

 

법치국가에서, 
법원과 헌법재판소를 공격하고, 
판사와 헌법재판관이 겁을 내서야 되겠습니까. 


경찰, 공수처는 
자신들의 힘이 약하다고 낙심하며
외환유치 예비음모 의혹, 내란공범 색출 수사를 주저해서야 되겠습니까

 

정치인들은 
국민의 공복으로서 사리사욕 없이 
국민의 분노, 불안, 두려움과 함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8시 30분에 있을 MBC 김종배 시선집중 인터뷰를 
떠나며 다음과 같은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이번 구속취소결정에 대해 항고를 할지 말지에 관해 
대검과 특수본은 진실로 의견대립이 있었을까? 

 

그 면면을 볼 때, 과거의 윤석열처럼 
정치검사, 부패검사들이 서로 한통속이 되어 
국민을 속이는 쇼를 벌인 것은 아니었을까?  

 

그게 아니라면 검찰 특수본은

 

대통령실, 방첩사, 노상원 수첩 등 
외환유치 예비음모 의혹 수사, 

 

대검수뇌부, 서울중앙지검장, 대통령실, 행정관료 등 
내란모의참여자, 내란지휘자 추가 수사를 

 

왜 철저히 하지 않는 것인가.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29,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07 유머 남미새 아들맘으로 난리가 나던가 말던가 새 영상 올린 강유미 22:21 102
2957906 이슈 토스트 가격 때문에 화난 박명수 . jpg 22:21 117
2957905 이슈 붕어빵과는 차원이 다른 쌀로 만든 멧돼지빵🐗 22:21 72
2957904 이슈 도플갱어를 만난 정지선 셰프.gif 3 22:19 530
2957903 기사/뉴스 [속보]지귀연 부장판사 “尹 변론 등 13일 무조건 종결…다음 없다” 11 22:19 387
2957902 유머 이제는 진짜 안쓰는 거 같은 유행어 3 22:19 466
2957901 이슈 레전드 도경수 오세훈 아쿠아리움 목격담 1 22:18 488
2957900 기사/뉴스 尹, 안귀령 영상 보며 '피식'...구형 앞두고도 반성은 없었다 5 22:17 390
2957899 이슈 진짜 내 편을 찾는 방법은 간단함 나랑 같은 표정을 짓는 사람이 진짜임 1 22:17 338
2957898 유머 법을 지키는데 뜨아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 1 22:17 189
2957897 이슈 응팔 보면 꽃청춘 보는거 당연함 .. 3 22:16 654
2957896 이슈 5주년 맞은 게임 <쿠키런 킹덤> 오픈 초기 유입 개국 공신짤...jpg 3 22:16 464
2957895 이슈 한국의 저출산을 자국(미국)의 공포마케팅용으로 쓰고 있다고 함 10 22:16 1,045
2957894 이슈 [LOL] 2026 시즌 오프닝 팀 미드 2년 연속 우승🎉 22:15 172
2957893 이슈 배우 구혜선(41)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석사 논문 심사를 통과해 조기 졸업한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 20 22:13 1,693
2957892 이슈 코성형 부작용인 구축코의 발생과정과 원인.jpg 5 22:13 1,085
2957891 이슈 음료수처럼 맛있다는 윤남노의 '미나리 소주' 레시피 6 22:13 801
2957890 유머 [강유미] 7일 동안 한국 사회에서 화 안 내고 친절하게 살아보기 5 22:12 604
2957889 이슈 김광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아이브 사진 2 22:12 590
2957888 이슈 세이마이네임 공트 업로드 - 저희 1위 했어요🏆🛸 9 22:09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