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대륙, 살인 미수에 조폭 고용까지 ‘범죄가 파묘 수준’
21,994 16
2025.03.10 11:04
21,994 16

대만 매체 이핑뉴스 등은 9일(현지시간) “왕대륙이 방송인 출신 여자친구 목헌의 돈을 받아주기 위해 조직폭력배에게 의뢰를 부탁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헌은 400만 대만달러(약 1억7600만원)의 투자 사기를 당했는데, 소송에서 승소한 목헌은 돈을 돌려 받지 못하고 상대는 교도소에 수감됐다.

이에 왕대륙은 알고 지내던 조폭에게 여자친구의 돈을 대신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조폭은 교도소 직원을 매수해 가해자 가족의 정보를 알아낸 뒤 그들에게 “돈을 갚아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대륙은 최근 살인미수 혐의로 수사 당국에 체포됐다가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약 2억2000만원)를 법원에 내고 풀려났다. 왕대륙은 현재 출국 제한이 걸려있다.

앞서 왕대륙은 지난해 4월 공항 도착 후 택시를 이용했는데 “운전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기사와 다툼을 벌였다. 분노를 참지 못한 왕대륙은 지인에게 부탁해 조폭을 동원해 우버 기사 폭행을 지시했다.

이는 병역 기피 혐의로 조사 중 밝혀진 내용으로 경찰은 왕대륙의 스마트폰에서 우버 기사 폭행 영상과 사주 정황 등을 발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8/0001130884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60,0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70 기사/뉴스 "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 08:33 56
2959669 유머 이브이로 변신하는 메타몽 1 08:32 86
2959668 기사/뉴스 '두쫀쿠'가 뭐길래…"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1 08:32 85
2959667 기사/뉴스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조원 4 08:28 358
2959666 이슈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 추이 5 08:28 526
2959665 이슈 치즈케이크 컷팅하다가 욕먹음 ㅠ 4 08:25 963
2959664 기사/뉴스 "삼전·하닉이 벌고, 네이버로 까먹었다"…국민연금 주식가치 석달새 70조 늘어 3 08:23 538
2959663 이슈 매니저가 넉살을 가장 죽이고 싶을때 5 08:20 917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591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21 08:19 2,655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13 08:17 1,563
2959659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4 08:17 1,451
2959658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21 08:12 2,858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145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7 08:10 1,369
2959655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5 08:05 3,714
2959654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522
2959653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9 07:58 3,139
2959652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7 07:57 4,053
2959651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6 07:55 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