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훈이 이성과 감성을 모두 잡는 ‘협상의 기술’로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의 시동을 켰다.
어제(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2회에서는 윤주노(이제훈 분)와 M&A 팀이 이익과 명분을 모두 챙기며 산인 그룹의 캐시카우인 산인 건설 매각에 성공하는 모습이 펼쳐져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에 2회 시청률은 수도권 6.3%, 전국 6.1%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