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교회입니다. 말씀 나눌 수 있을까요?” 문이 열리자 따뜻한 인상의 중년 남자가, “네, 마침 아내가 파이를 굽는 중인데 안에서 얘기하시죠.” 달콤한 파이 향에 이끌려 들어간 아늑한 집. 남자가 아내를 찾아 주방에 간 사이.......... 테이블 위에..........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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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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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q1tRB0QOUc

휴 그랜트 주연 공포영화 '헤레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