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러다 다 떠난다”
“디즈니+ 누가 보나?” “볼 게 너무 없다”라는 혹평을 받으면 이용자 이탈이 계속되고 있는 글로벌 OTT 디즈니플러스(+)가 파격적인 할인 프로그램을 내놨다.
이달 말까지 연간 이용료를 40% 인하한다. 9만9000원 스탠다드 요금제는 5만9400원, 13만9000원 프리미엄 이용료는 8만34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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