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국내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처음으로 K-팝 아티스트의 앨범 제작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문화산업전문회사(문전사)'가 출범했다. 문전사는 특정 문화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최근 들어 K-팝 아티스트 육성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 향후 엔터사와 벤처캐피털(VC)들이 손을 잡고 문전사를 설립해 제작 비용을 확보하는 방식이 점점 늘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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