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붐은 간미연에게 "미연 씨 현재의 관심과 사랑이 감사하지만 활동 당시 생각하면 아쉽기도 하다고?"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간미연은 "아직까지도 연말 공연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베이비복스 재평가라고 하는데 예전에도 더 사랑해주셨으면 어땠을까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제는 관절 때문에 퍼포먼스가 좀 힘들다. 곧 50이란 말이에요"라고 했다. 이희진도 "저희가 다 40줄이라서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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