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진, 논란 심경 "시선 감당 안돼..담을 그릇 안되나" 악플 고통(살림남)[순간포착]
24,224 2
2025.03.09 09:32
24,224 2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57433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상렬과 시간을 보내는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박서진에게 "가수 시작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박서진은 "음반 데뷔는 17살때부터인데 노래는 12살부터 시작했다. 우연한 기회에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더니 사람들이 환호하고 박수치더라. 그때 박수 받는데 나도 모르게 전율이 느껴졌다. 그때부터 노래를 연습하고 가수 꿈 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략

 

그러자 지상렬은 "네가 30이지 않나"라고 의아해 했고, 박서진은 "무명 시간은 길었지만 단시간에 스포트라이트 받았지 않냐. 갑자기 잘되다 보니까 그 자리를 지키고 싶은 욕심이라는게 혹시 내가 자칫하면 미끄러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드니까 너무 빨리 잘된게 아닌가 라는 나쁜 생각이 든다"며 "사람들 시선이 감당 안된다. 그래서 어쩔때는 이런걸 담을수없는 그릇이구나 생각하기도 하고 나쁜게 더 크게 보인다. 안좋은게 크게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영 역시 "(악플에) 영향받을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악플이나 댓글을 그들 마음의 쓰레기같은거다. 그 쓰레기를 가져오지마라.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라"고 조언했고, 박서진은 "연습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상렬은 "제일 중요한건 네가 건강해야한다. 네 인생의 시간표를 짤줄알아야한다. 형이 제일 조아하는게 '잇츠 마이 라이프'다. 내 인생인 것"이라고 강조했고, 박서진은 "힘들때 툭터놓고 얘기할 사람이 없다. 상렬이형이랑 얘기하다 보니 많은 조언 해주는 분이구나 생각했다"고 감동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5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2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8 02:49 874
2957681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 02:49 909
2957680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5 02:47 933
2957679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02:35 1,518
2957678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26 02:32 2,143
2957677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895
2957676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1 02:22 665
2957675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27 02:16 1,422
2957674 이슈 집안에 만든 비밀공간들 12 02:07 2,211
2957673 이슈 모델 신현지한테 가장 어울리는 드레스를 골라주세요 51 02:02 1,994
2957672 유머 18년 만에 스나이퍼사운드의 레전설곡 Better than yesterday를 부른 배치기 탁.youtube 3 01:57 190
2957671 이슈 만삭의 임산부 유튜버가 출산 임박 직전에 남편 먹을 식사 프렙해놓는다고 해서 댓글창 뒤집어짐... 415 01:57 16,166
2957670 이슈 지금 출판계 최대 이슈 "딸깍 출판" 34 01:56 3,283
2957669 유머 강유미 컨텐츠 중에 리스펙하게되는 컨텐츠 중 하나ㅋㅋㅋ 4 01:54 1,158
2957668 유머 다리 위아래로 뜨끈한 난로가 작동중인 아버지 2 01:53 1,466
2957667 이슈 치와와 식빵굽기 3 01:50 558
2957666 유머 아빠한테 두쫀쿠 사달라고 부탁해봄 6 01:49 1,219
2957665 이슈 최강록이 말을 느릿느릿...더듬는 이유 8 01:44 2,361
295766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거짓말 정리 112 01:43 12,056
2957663 이슈 신랑이 감기여서 내과 갔다왔는데 이게 맞아...?.blind 47 01:41 4,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