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배우 고아라가 ‘춘화연애담’이 담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푹 빠졌다. 파격적인 야설집을 소재로 한 ‘춘화연애담’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으로 제한된 환경에서 시청자들을 만나야 했지만, 고아라는 ‘춘화연애담’이 그리는 ‘진짜’ 이야기에 주목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아라는 최근 공개를 마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서 사랑스러운 공주 화리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파격적인 야설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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