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하 '언더스쿨') 6회에서는 정체가 발각된 정해성(서강준)과 오수아(진기주)의 공조 아닌 공조가 시작됐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7.1%, 전국 가구 기준 6.7%를 기록했다. 특히 빗속에서 우산을 나눠 쓴 해성과 수아의 촉촉한 로맨스 기류가 샘솟은 엔딩 장면은 10%까지 치솟았다.
김현희 기자
https://v.daum.net/v/20250309082024638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하 '언더스쿨') 6회에서는 정체가 발각된 정해성(서강준)과 오수아(진기주)의 공조 아닌 공조가 시작됐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7.1%, 전국 가구 기준 6.7%를 기록했다. 특히 빗속에서 우산을 나눠 쓴 해성과 수아의 촉촉한 로맨스 기류가 샘솟은 엔딩 장면은 10%까지 치솟았다.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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