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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석열이의 골때리는 수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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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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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검사시절 사건중 큰 이슈가 되었던 것들 타임라인

- 2006년 현대차 비자금 사건 : 정몽구 회장이 구속되었으나, 대기업 총수 봐주기 논란

- 2007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있었던 사건 : 이명박의 무관함이 강조 됨

- 2008~2010 도곡동 땅 및 다스 실소유주 의혹 : 검찰이 다스의 실소유주를 규명하지 못하고 무혐의로 결론을 내려 '봐주기 수사' 논란

- 2010 부산저축은행 비리 사건 : 부산저축은행의 비리 수사. 저축은행의 부실 관리 책임자 처벌이 미흡했다는 비판.

- 2017 다스 횡령 사건 및 특검 수사 협조 : 다스의 실소유주가 이명박이라는 정황이 드러나 특검이 재수사를 진행. 윤석열은 당시 중앙지검장이었으나, 다스 관련 초기 수사 미흡이 재차 논란.

- 2013~2019 김학의 사건 무혐의 : 내용: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및 성폭행 의혹. 1차 수사 당시 무혐의 처분으로 '봐주기 수사' 비판. 윤석열은 2019년 검찰총장으로 재조사를 지휘했으나, 기소하지 못함.

- 2019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 : 조국 전 장관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표창장 위조, 사모펀드 등). 정치적 의도를 가진 수사라는 비판과 검찰의 권한 남용이라는 지적이 제기됨.

- 2018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 19대 대통련 경선시 이재명, 안희정을 모함하기 위한 경공모 조직의 댓글 공작사건. 허익범 특검팀이 주도한 수사지만, 윤석열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수사 초기 관리에 간접 연루.
(이때 검사는 노회찬 담당 수사관이었던 허익범이었음)


- 2019년 7월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 윤석열은 공범입니다 김학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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